이상정 음성군수 예비후보, '음성형 햇빛에너지 기본소득' 강력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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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정 더불어민주당 음성군수 예비후보는 5일 자신의 핵심 공약인 '음성형 햇빛에너지 기본소득'에 대한 구체적인 로드맵을 발표하며 강력한 추진 의지를 밝혔다.
이상정 예비후보는 "'음성형 햇빛에너지 기본소득'은 기존 농가주택 등에 보급되던 3kW 규모의 소형 태양광 설비를 20kW 수준으로 대폭 확대하는 것이 핵심"이라며 "이를 통해 각 가구는 단순 전기료 절감을 넘어 가구당 월평균 최대 40만 원의 소득을 창출할 수 있게 된다는 정책"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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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kW 시설 20kW로 확대, 정부 '햇빛연금' 국정과제 발맞춰

[음성]이상정 더불어민주당 음성군수 예비후보는 5일 자신의 핵심 공약인 '음성형 햇빛에너지 기본소득'에 대한 구체적인 로드맵을 발표하며 강력한 추진 의지를 밝혔다.
이상정 예비후보는 "'음성형 햇빛에너지 기본소득'은 기존 농가주택 등에 보급되던 3kW 규모의 소형 태양광 설비를 20kW 수준으로 대폭 확대하는 것이 핵심"이라며 "이를 통해 각 가구는 단순 전기료 절감을 넘어 가구당 월평균 최대 40만 원의 소득을 창출할 수 있게 된다는 정책"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 공약은 농가주택에만 국한되지 않고 음성군 내 모든 주택과 시설을 대상으로 하며, 모든 군민이 실질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설계됐다"고 덧붙였다.
이 예비후보는 "이번 공약이 본인이 직접 제안해 이재명 정부의 국정과제에 포함된 '햇빛연금'과 궤를 같이한다"며 "중동전쟁 등으로 인한 글로벌 에너지 위기 상황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시정연설을 통해 밝힌 '햇빛소득마을'에 대한 의지를 음성군에서 선제적으로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재명 대통령의 강력한 의지가 뒷받침되고 국회와 정부의 적극적인 협조가 예상되는 만큼, '음성형 햇빛에너지 기본소득' 정책 성공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 예비후보는 "해보지도 않고 안 된다고만 하는 것은 관습이고 구태"라며 "군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해답을 찾기 위해 혁신적인 행정을 펼칠 것을 약속한다"고 밝혔다.
한편 민주당 음성군수 선거 경선 여론조사는 6일부터 오는 8일까지 3일간 일반 군민과 당원을 대상으로 ARS 투표 등의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충북 #음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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