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百 "고메이494 신규 맛집 집결…미식 브랜드 한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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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백화점은 서울 명품관 '고메이494'에 신규 맛집을 선보이며 식음료(F&B) 경쟁력을 강화한다고 5일 밝혔다.
다음달까지 총 8개 브랜드가 순차적으로 문을 열며, 이 중 5개는 업계 최초로 선보인다.
대표 브랜드인 '넬리슨'은 종로구 안국동에 위치한 벨기에 초콜릿·와플 전문점이다.
시즌 별 신메뉴를 통해 브랜드만의 차별화된 미식 경험을 지속적으로 제안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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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혜원 기자 = 갤러리아백화점은 서울 명품관 '고메이494'에 신규 맛집을 선보이며 식음료(F&B) 경쟁력을 강화한다고 5일 밝혔다.
다음달까지 총 8개 브랜드가 순차적으로 문을 열며, 이 중 5개는 업계 최초로 선보인다.
지난 1일 벨기에 초콜릿·와플 전문점 '넬리슨을 시작으로 ▲수제 생보바를 활용한 '슈퍼보바' ▲양식당 '핌피' ▲미국 남부 스타일 멕시코 음식 브랜드 '뱅인타코' 등이 문을 열었고, ▲사워도우 기반 에그타르트를 선보이는 '오베르캄프' ▲프랑스 고급 디저트 브랜드 '피에르 에르메 파리' ▲베이글 전문점 '모모베이글' 등이 차례로 오픈한다.
대표 브랜드인 '넬리슨'은 종로구 안국동에 위치한 벨기에 초콜릿·와플 전문점이다.
벨기에 출신 제빵사와 한국인 양식 파인다이닝 요리사가 설립한 매장으로 수제로 만든 디저트가 특징이다. 마시멜로 크림을 벨기에 초콜릿으로 감싼 '멜로케이크'와 벨기에 전통 방식으로 제조해 바삭한 식감을 살린 '리에주 와플'이 인기 메뉴다.
전 세계 20개국에 100여개 매장을 운영 중인 프랑스 고급 디저트 브랜드 '피에르 에르메 파리'도 오픈한다.
국내 첫 정규 매장으로 '파티세리계의 피카소'로 불리는 피에르 에르메의 독창적인 마카롱과 초콜릿 컬렉션을 비롯해, 다채로운 디저트 라인업을 선보인다. 시즌 별 신메뉴를 통해 브랜드만의 차별화된 미식 경험을 지속적으로 제안할 계획이다.
'뱅인타코'는 세계 3대 요리학교인 CIA 출신 셰프가 선보이는 미국 남부 스타일 멕시코 음식 브랜드다. 매일 매장에서 100% 직접 제조하는 신선한 소스와 식재료로 맛의 밸런스를 추구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march1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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