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취약계층·경력단절여성 '찾아가는 취업 컨설팅'

김광호 2026. 4. 5.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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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시는 오는 11월 말까지 취약계층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취업 컨설팅'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는 취업을 희망하는 취약계층 및 경력단절 여성들의 재취업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시는 매월 2차례 이상 '취업 상담의 날'을 운영하면서 일자리센터 및 용인새로일하기센터 상담사들을 취약계층이 많은 아파트, 복지기관 등을 방문해 취업 컨설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원삼면과 백암면 등 농촌지역도 방문해 취업 희망자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상담을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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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연합뉴스) 김광호 기자 = 경기 용인시는 오는 11월 말까지 취약계층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취업 컨설팅'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용인시청 [용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이는 취업을 희망하는 취약계층 및 경력단절 여성들의 재취업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시는 매월 2차례 이상 '취업 상담의 날'을 운영하면서 일자리센터 및 용인새로일하기센터 상담사들을 취약계층이 많은 아파트, 복지기관 등을 방문해 취업 컨설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원삼면과 백암면 등 농촌지역도 방문해 취업 희망자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상담을 할 계획이다.

시는 컨설팅 및 상담 결과를 토대로 구직 업체들과 구직자들의 적극적인 매칭도 주선할 방침이다.

kw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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