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서 짧게 뛴 조규성, 소속팀 복귀 후 첫 경기서 어시스트+풀타임 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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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대표팀 스트라이커 조규성(미트윌란)이 소속팀 경기에서 활약했다.
조규성은 5일(한국시간) 덴마크 헤르닝의 MCH 아레나에서 열린 쇠네르위스케와의 2025~2026 덴마크 수페르리가 25라운드 경기에 선발 출전해 풀타임 활약했다.
조규성은 지난 3월 A매치 2연전을 위해 대표팀에 합류했지만 충분한 출전 기회를 얻지 못했다.
한편 조규성과 함께 미트윌란에서 뛰는 수비수 이한범은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했다 전반 40분 만에 교체 투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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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축구대표팀 스트라이커 조규성(미트윌란)이 소속팀 경기에서 활약했다.
조규성은 5일(한국시간) 덴마크 헤르닝의 MCH 아레나에서 열린 쇠네르위스케와의 2025~2026 덴마크 수페르리가 25라운드 경기에 선발 출전해 풀타임 활약했다.
조규성은 3-4-3 포메이션의 최전방 스트라이커로 출전해 전반 12분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아크서클 정면에서 공을 잡은 조규성은 왼쪽의 아랄 심시르를 향해 정확한 오픈 패스를 연결했다. 공을 받은 심시르가 예리한 슛으로 마무리하며 득점에 성공했다.
두 팀은 치열하게 대치한 끝에 2-2 무승부를 거뒀다.
조규성은 지난 3월 A매치 2연전을 위해 대표팀에 합류했지만 충분한 출전 기회를 얻지 못했다. 코트디부아르전에서는 오현규가 선발로 나가 손흥민과 조규성이 후반 교체 투입됐다. 이어진 오스트리아전에서는 아예 조규성에게 기회가 돌아가지 않았다.
한편 조규성과 함께 미트윌란에서 뛰는 수비수 이한범은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했다 전반 40분 만에 교체 투입됐다.
미트윌란은 승점 48로 선두 오르후스에 4점 뒤진 2위에 자리하고 있다. weo@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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