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육청, 13일부터 올해 교육공무직원 채용 원서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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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은 올해 신규 무기계약직 교육공무직원 548명을 공개경쟁채용시험을 통해 선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정기 채용은 특수교육, 돌봄·늘봄 지원 등 총 10개 직종을 대상으로 한다.
자격요건 등 세부 내용은 온라인 교직원 채용시스템이나 서울시교육청 홈페이지 채용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천홍 서울시교육감 권한대행은 "우수한 역량과 따뜻한 교육애를 가진 분들의 많은 지원을 바라며, 투명하고 공정한 채용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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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은 올해 신규 무기계약직 교육공무직원 548명을 공개경쟁채용시험을 통해 선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정기 채용은 특수교육, 돌봄·늘봄 지원 등 총 10개 직종을 대상으로 한다.
응시원서는 13일 오전 9시부터 15일 오후 6시까지 3일간 '온라인 교직원 채용시스템'을 통해 접수한다. 최종합격자는 6월 19일 발표된다. 자격요건 등 세부 내용은 온라인 교직원 채용시스템이나 서울시교육청 홈페이지 채용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종합격자는 성적순으로 2회(올해 9월, 내년 3월)에 걸쳐 순차적으로 공립학교에 발령된다. 합격자는 3개월 미만의 수습 기간과 수습 평가를 거쳐 정년(60세)이 보장되는 무기계약직 신분을 갖게 된다.
김천홍 서울시교육감 권한대행은 "우수한 역량과 따뜻한 교육애를 가진 분들의 많은 지원을 바라며, 투명하고 공정한 채용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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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박종환 기자 cbs2000@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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