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트로프, 부상 복귀 첫 경기 분데스리가 첫 도움...빠른 회복 중

이신재 2026. 4. 5.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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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으로 대표팀을 이탈했던 카스트로프(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가 소속팀 복귀 첫 경기에서 분데스리가 첫 도움을 기록했다.

카스트로프는 4일(한국시간) 하이덴하임과의 분데스리가 28라운드 홈 경기에 왼쪽 윙백으로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했다.

이번 시즌 3골을 넣었던 카스트로프에게 첫 도움이자 분데스리가 통산 첫 도움이다.

카스트로프는 지난달 쾰른전에서 발목 부상을 당한 후 대표팀에 합류했으나 두 경기 모두 뛰지 못하고 중도 소집 해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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묀헨글라트바흐 선수들 / 사진=연합뉴스
부상으로 대표팀을 이탈했던 카스트로프(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가 소속팀 복귀 첫 경기에서 분데스리가 첫 도움을 기록했다.

카스트로프는 4일(한국시간) 하이덴하임과의 분데스리가 28라운드 홈 경기에 왼쪽 윙백으로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했다.

전반 16분 상대 공을 빼앗아 역습을 시작한 뒤 패스로 연결, 모히야의 골을 도왔다. 이번 시즌 3골을 넣었던 카스트로프에게 첫 도움이자 분데스리가 통산 첫 도움이다.

카스트로프는 지난달 쾰른전에서 발목 부상을 당한 후 대표팀에 합류했으나 두 경기 모두 뛰지 못하고 중도 소집 해제됐다. 빠른 회복으로 복귀 즉시 풀타임·공격 포인트를 기록한 것은 북중미 월드컵을 두 달여 앞둔 홍명보호에 반가운 신호다. 다만 묀헨글라트바흐는 선제골에도 2-2로 비겼다.

[이신재 마니아타임즈 기자 / 20manc@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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