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우, PGA 텍사스 오픈 공동 22위…악천후로 14개 홀 마무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시우(31·CJ)가 악천후 속에서 펼쳐진 발레로 텍사스오픈(총상금 980만달러) 세 번째 날 공동 22위에 자리했다.
김시우는 5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의 TPC 샌안토니오(파72)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14개 홀을 마친 가운데 보기 없이 버디만 3개를 잡아냈다.
중간 합계 7언더파를 기록한 김시우는 전날 공동 33위에서 공동 22위에 오르며 셋째 날을 마쳤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김시우(31·CJ)가 악천후 속에서 펼쳐진 발레로 텍사스오픈(총상금 980만달러) 세 번째 날 공동 22위에 자리했다.
김시우는 5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의 TPC 샌안토니오(파72)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14개 홀을 마친 가운데 보기 없이 버디만 3개를 잡아냈다.
중간 합계 7언더파를 기록한 김시우는 전날 공동 33위에서 공동 22위에 오르며 셋째 날을 마쳤다.
아직 3라운드 남은 홀이 남았지만 김시우는 공동 10위 그룹과 2타 차밖에 나지 않아 약 2개월 만에 톱10을 노리게 됐다. 김시우는 지난 2월 WM피닉스 오픈 공동 3위 이후 4개 대회에서 10위권 안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이날 악천후 탓에 경기에 나선 70명 중 단 한명도 18홀을 끝내지 못했다. 3라운드 잔여 경기와 4라운드는 6일에 몰아서 펼쳐진다.
이날 9개 홀을 진행한 김성현(28·신한금융그룹)은 버디 3개, 보기 1개를 묶어 2타를 줄였다. 중간 합계 5언더파를 기록한 김성현은 공동 41위를 마크했다.
3라운드 6개 홀만 마친 로버트 매킨타이어(스코틀랜드)가 15언더파로 단독 1위에 올랐다. 역시 6개 홀을 끝낸 루드비그 오베리(스웨덴)가 13언더파로 단독 2위다.
dyk0609@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청주 카페 알바생 父 "합의금 550만원 못 돌려받아…딸 잃을까 걱정"
- "1.4억 주택, 360억원에 매도"…52년 만에 250배 차익 낸 유명인 '깜짝'
- 6년 전 '김부겸의 아내입니다' 눈물의 편지 쓴 부인…金 "평생 죄인"
- "바지는 골반 밑 살짝만, 간곡히 부탁"…병원 주사실 뜻밖 공지문
- "PT 안 끊고 샤워만 하면 양아치?…헬스장 회원 뒷담화 한 트레이너
- 오영실 "부부싸움 중 '잡놈이랑 놀다 왔다' 했더니 남편 물건 던지며 광분"
- 아들 안은 에릭에 전진·앤디…신화 유부 멤버, 이민우 결혼식 부부 동반 총출동
- 전소미, 수천만원대 명품 액세서리 분실에 허탈 "눈물…내 가방 어디에도 없어"
- "8살 차 장모·사위, '누나 동생' 하다 불륜…처제랑 난리 난 사례도"
- '국힘 오디션 심사' 이혁재 "'룸살롱 폭행' 10년전 일…날 못 죽여 안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