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빈, 전국 청소년 스포츠클라이밍대회 남고부 리드 우승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최정빈(물금고)이 제33회 회장배 전국 청소년 스포츠클라이밍대회 남고부 리드 종목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최정빈은 4일 대구광역시 남구 국제클라이밍센터에서 끝난 대회 남고부 리드 결승에서 정찬진(대구시체육회)과 함께 나란히 완등에 성공했다.
최정빈과 정찬진은 예선에서도 나란히 완등하며 공동 1위로 결승에 올라왔던 터라 결국 결승전 등반 시간이 빨랐던 최정빈이 우승의 주인공이 됐고, 정찬진에게 은메달이 돌아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제33회 회장배 전국 청소년 스포츠클라이밍대회 입상자들 [대한산악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5/yonhap/20260405082827796cflm.jpg)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최정빈(물금고)이 제33회 회장배 전국 청소년 스포츠클라이밍대회 남고부 리드 종목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최정빈은 4일 대구광역시 남구 국제클라이밍센터에서 끝난 대회 남고부 리드 결승에서 정찬진(대구시체육회)과 함께 나란히 완등에 성공했다.
최정빈과 정찬진은 예선에서도 나란히 완등하며 공동 1위로 결승에 올라왔던 터라 결국 결승전 등반 시간이 빨랐던 최정빈이 우승의 주인공이 됐고, 정찬진에게 은메달이 돌아갔다.
![리드 경기 장면 [대한산악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5/yonhap/20260405082828010bjpq.jpg)
여고부 리드 결승에선 정연주(문화여고)가 40+를 기록, 서초아(백석고·34+)를 제치고 금메달을 따냈다.
김나영(비슬고·34+)은 서초아와 기록이 같았지만, 예선 성적에서 밀려 3위에 랭크됐다.
한편 남고부 스피드 결승에 출전한 서현우(한광고·6.29초)는 이민준(레드원 클라이밍·6.88초)을 따돌리고 우승했고, 여고부 스피드 결승에선 박나은(영남공고·8.65초)이 조윤서(저동고·9초34)를 이기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horn90@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가정폭력 사각지대 방치가 부른 참극…'캐리어 시신' 사건 전말 | 연합뉴스
- '앤젤리나 졸리 딸' 샤일로, K팝 뮤직비디오 등장…댄서로 참여 | 연합뉴스
- 노벨평화상 수상자, "미친 인간" 트럼프 제지 호소 | 연합뉴스
- [샷!] "계속 말 걸어 무서웠고 결국 피했다" | 연합뉴스
- "고추장 더 넣어도 되나요?"…LA서 재현된 '폭군의셰프' 속 한식 | 연합뉴스
- [반려동물] '세 집 중 한 집 막내로 산다'…1천500만 가족이 달라졌다 | 연합뉴스
- '왕사남' 1천600만도 넘었다…역대 흥행 2위까지 '26만' | 연합뉴스
- 경찰, '100만 구독자' 보수 유튜버 음주운전 혐의 송치 | 연합뉴스
- 화려한 꽃 없어도 괜찮다…버려진 '초록' 품는 '식물유치원' | 연합뉴스
- "나토가 뭔지 아나?"…'북미조약기구' 제목 오류에 NYT 망신살(종합)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