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우, PGA 투어 텍사스오픈 사흘째 22위…악천후로 진행 차질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발레로 텍사스오픈(총상금 980만달러) 사흘째 경기에서 공동 22위에 올랐다.
김시우는 5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의 TPC 샌안토니오(파72·7천438야드)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 3라운드에서 14개 홀을 마친 가운데 버디만 3개를 기록했다.
아직 3라운드 홀들이 남기는 했지만, 김시우는 공동 10위 선수들과 2타 차이라 남은 경기 결과에 따라 상위권 입상 가능성은 충분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시우 [AFP=연합뉴스]](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5/yonhap/20260405071700305weto.jpg)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발레로 텍사스오픈(총상금 980만달러) 사흘째 경기에서 공동 22위에 올랐다.
김시우는 5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의 TPC 샌안토니오(파72·7천438야드)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 3라운드에서 14개 홀을 마친 가운데 버디만 3개를 기록했다.
중간 합계 7언더파를 친 김시우는 전날 공동 33위에서 공동 22위로 상승했다.
이날 3라운드는 악천후로 진행에 차질을 빚어 컷을 통과한 70명 가운데 한 명도 18홀을 마치지 못했다.
김시우의 3라운드 순위도 잔여 홀 경기가 끝나야 정해진다.
3라운드 잔여 경기와 4라운드가 현지 날짜 5일에 몰아서 진행된다.
아직 3라운드 홀들이 남기는 했지만, 김시우는 공동 10위 선수들과 2타 차이라 남은 경기 결과에 따라 상위권 입상 가능성은 충분하다.
3라운드 6개 홀만 끝낸 로버트 매킨타이어(스코틀랜드)가 15언더파로 단독 1위를 달리고 있으며 루드비그 오베리(스웨덴)가 역시 6개 홀을 마친 시점까지 2타 차 단독 2위다.
3라운드 9개 홀이 남은 김성현이 5언더파로 공동 41위를 달리고 있다.
emailid@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가정폭력 사각지대 방치가 부른 참극…'캐리어 시신' 사건 전말 | 연합뉴스
- '앤젤리나 졸리 딸' 샤일로, K팝 뮤직비디오 등장…댄서로 참여 | 연합뉴스
- 노벨평화상 수상자, "미친 인간" 트럼프 제지 호소 | 연합뉴스
- [샷!] "계속 말 걸어 무서웠고 결국 피했다" | 연합뉴스
- "고추장 더 넣어도 되나요?"…LA서 재현된 '폭군의셰프' 속 한식 | 연합뉴스
- [반려동물] '세 집 중 한 집 막내로 산다'…1천500만 가족이 달라졌다 | 연합뉴스
- '왕사남' 1천600만도 넘었다…역대 흥행 2위까지 '26만' | 연합뉴스
- 경찰, '100만 구독자' 보수 유튜버 음주운전 혐의 송치 | 연합뉴스
- 화려한 꽃 없어도 괜찮다…버려진 '초록' 품는 '식물유치원' | 연합뉴스
- "나토가 뭔지 아나?"…'북미조약기구' 제목 오류에 NYT 망신살(종합)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