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정국, 美 빌보드 글로벌 주요 차트 '신기록 신화'..138주·141주째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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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정국이 글로벌 음악 차트에서 신기록을 이어가며 '글로벌 슈퍼 팝스타' 면모를 빛냈다.
정국의 첫 솔로 데뷔곡 'Seven'은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4월 4일 자 '글로벌 200' 차트에서 136위에 올랐다.
빌보드 주요 두 차트에서 정국의 신기록 행진이 지속되고 있다.
앞서 정국은 'Seven', 'Standing Next to You', '3D'로 '글로벌 200'과 '글로벌(미국 제외)' 차트 모두에서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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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의 첫 솔로 데뷔곡 'Seven'은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4월 4일 자 '글로벌 200' 차트에서 136위에 올랐다. 2023년 발매된 이 곡은 전주보다 29계단 상승하며 역대 아시아 그룹 및 솔로 가수곡을 포함한 최초이자 최장 기간인 138주째 진입 기록을 세웠다.
'Seven'은 같은 날짜의 '글로벌(미국 제외)' 차트에서 7계단 상승한 75위를 기록했다. 이로써 아시아 솔로 가수곡으로는 최초이자 최장 기간인 141주 동안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빌보드 주요 두 차트에서 정국의 신기록 행진이 지속되고 있다.

앞서 정국은 'Seven', 'Standing Next to You', '3D'로 '글로벌 200'과 '글로벌(미국 제외)' 차트 모두에서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또 'Seven'으로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 1위 데뷔를 이뤘다. 이어 'Standing Next to You'와 '3D'는 각각 5위, '시차'는 84위, 'Stay Alive'는 95위, 'Never Let Go'는 97위를 기록했다.

'Seven'은 스포티파이에서도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스포티파이 메인 차트 '위클리 톱 송 글로벌'에서 아시아 솔로 가수곡 최초이자 최장 기간인 142주째 진입 중이며, 2023년 발매곡 중 최초로 28억 6000만 스트리밍을 돌파했다.
문완식 기자 munwansi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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