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58억→29억’ 서초동 한복판 100평 저택, 세 번이나 유찰된 이유는? [부동산360]

신혜원 2026. 4. 5. 07: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초동은 법원, 검찰청이 밀집해 있어 법조계의 중심지로 잘 알려져 있는 동네인데요.

고층빌딩과 아파트, 오피스텔이 빽빽히 들어선 서초동 도심 한복판에 단독주택 단지가 여전히 남아있다고 합니다.

서초동의 타운하우스 단독주택이 경매로 나왔다고 해 부동산360에서 직접 현장을 둘러보고 왔습니다.

경매로 나온 단독주택은 지하철 3호선 남부터미널역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있는 '서초우성빌리지' 인데요.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타운하우스 ‘서초우성빌리지’ 한 동 경매
[영상=김율PD]
경매가 진행 중인 서울 서초구 서초동의 단독주택 모습. 김율PD

[헤럴드경제=신혜원 기자] 서초동은 법원, 검찰청이 밀집해 있어 법조계의 중심지로 잘 알려져 있는 동네인데요. 고층빌딩과 아파트, 오피스텔이 빽빽히 들어선 서초동 도심 한복판에 단독주택 단지가 여전히 남아있다고 합니다. 서초동의 타운하우스 단독주택이 경매로 나왔다고 해 부동산360에서 직접 현장을 둘러보고 왔습니다.

경매로 나온 단독주택은 지하철 3호선 남부터미널역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있는 ‘서초우성빌리지’ 인데요. 단독주택 11채가 모여있는 서초우성빌리지의 한 동이 지난해부터 경매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로 지어진 건물로, 건물면적이 344.6㎡(104평), 대지면적이 328㎡(100평)인데요.

1985년에 준공돼 건축물은 노후화됐지만 땅만으로도 ‘서초 100평 대지’라는 가치가 있는 이 물건은 지난해 7월 감정가 약 58억원에 첫 경매가 이뤄진 이후 세 번의 경매에서 모두 유찰됐습니다. 당초 계획대로라면 4회차 경매가 최저입찰가 29억7795만원에 이뤄질 예정이었지만 경매기일이 변경돼 올해 5월 다시 감정가부터 1회차 경매를 진행합니다.

이 물건, 어떤 요인 때문에 아직 주인을 찾지 못하고 있을까요?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