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동생 박효정, 뒤차가 들이받아 충격 교통사고(살림남)[결정적장면]

이슬기 2026. 4. 5. 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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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정이 교통사고를 당했다.

4월 4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는 입원 후 돌아온 박효정의 근황이 예고돼 눈길을 잡았다.

이날 방송 말미 박효정은 뒤차가 들이받는 사고를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박서진이 박효정에게 "아니 사람을 부려먹어도 적당히 부려먹어야지 사람이 똥개 훈련시키냐"라고 소리치는 가운데, 이들 남매의 새 이야기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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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KBS 2TV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박효정이 교통사고를 당했다.

4월 4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는 입원 후 돌아온 박효정의 근황이 예고돼 눈길을 잡았다.

이날 방송 말미 박효정은 뒤차가 들이받는 사고를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뒤에서 쾅쾅 거리면서 교통사고가 났다"고 했고, 입원까지 해 걱정을 더했다. 박서진은 " 살다 살다. 별일 다 있다"라고 하면서도 동생 걱정을 했다.

집으로 돌아온 박효정은 "오빠 나 물 좀" "문 좀 닫아줘" "불 좀 끄고 나가줘" 등 폭풍 심부름을 하기 시작했다. 박서진은 다친 동생을 걱정해 챙겨주기 시작했으나, 결국 "너무 짜증난다"라고 폭주해 시선을 끌었다.

박서진이 박효정에게 "아니 사람을 부려먹어도 적당히 부려먹어야지 사람이 똥개 훈련시키냐"라고 소리치는 가운데, 이들 남매의 새 이야기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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