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e we go’ 로마노 확인…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적 불발되나→”재계약 제안, 연봉 인상도 약속”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라이프치히가 얀 디오망데에게 재계약을 제안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을 전하는 'UtdDistrict'는 5일(한국시간) 유럽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의 말을 인용해 "라이프치히가 디오망데에게 재계약을 제안했다"라고 전했다.
올 시즌 현재까지 기록은 30경기 11골 8도움.
매체에 따르면 로마노 기자는 "라이프치히는 디오망데를 최소 한 시즌 더 잔류시킬 예정이다. 이미 그에게 재계약을 제안했고, 연봉을 인상할 계획이다"라고 말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포포투=이종관]
라이프치히가 얀 디오망데에게 재계약을 제안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을 전하는 ‘UtdDistrict’는 5일(한국시간) 유럽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의 말을 인용해 “라이프치히가 디오망데에게 재계약을 제안했다”라고 전했다.
2006년생의 측면 공격수 디오망데는 맨유, 리버풀 등 ‘빅클럽’의 주목을 받고 있는 자원이다. 지난 2025년에 스페인 레가네스에서 프로 무대를 밟은 그는 지난 시즌에 10경기에 나서 2골 1도움을 올리며 큰 기대를 모았다.
올 시즌을 앞두고 독일 라이프치히로 둥지를 옮겼고, 한 층 더 성장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합류와 동시에 주전 자리를 꿰찬 그는 폭발적인 속도와 드리블 능력을 이용해 독일 무대를 정복하고 있다. 올 시즌 현재까지 기록은 30경기 11골 8도움. 그의 활약에 힘입어 라이프치히는 리그 3위에 위치하며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진출에 대한 희망을 이어가고 있다
‘19세’의 어린 나이이지만 이미 코트디부아르 대표팀의 주축으로 활약 중이다. 지난해에 처음으로 A대표팀에 발탁된 그는 현재까지 9번의 A매치에 출전해 3골을 기록 중이다.
동시에 여러 ‘빅클럽’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는 상황. 라이프치히는 그를 무기력하게 내어줄 생각은 없어 보인다. 매체에 따르면 로마노 기자는 “라이프치히는 디오망데를 최소 한 시즌 더 잔류시킬 예정이다. 이미 그에게 재계약을 제안했고, 연봉을 인상할 계획이다”라고 말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종관 기자 ilkwanone1@fourfourtwo.co.kr
ⓒ 포포투(https://www.fourfourtwo.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Copyright © 포포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