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혈사제' 고준, 오늘 비연예인과 결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고준(48)이 4월의 신랑이 된다.
5일 연예계에 따르면, 고준은 이날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다.
고준은 예비 신부에 대해 "선한 성품에 함께 있으면 마음이 편해지고 안정되게 해주는 사람"이라며 "앞으로의 인생을 함께하며 행복하게 살겠다"고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고준. (사진 = 고준 측 제공) 2024.09.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5/newsis/20260405050325935lmfd.jpg)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배우 고준(48)이 4월의 신랑이 된다.
5일 연예계에 따르면, 고준은 이날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 신부와는 오랜 기간 알고 지내다 지난해 연인으로 발전,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고준은 예비 신부에 대해 "선한 성품에 함께 있으면 마음이 편해지고 안정되게 해주는 사람"이라며 "앞으로의 인생을 함께하며 행복하게 살겠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청첩장을 통해 "손끝만 닿아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사람과 함께 세상을 그려가며 서로의 길이 돼주려 한다"고 결혼 소감을 밝혔다. 예식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2001년 영화 '와니와 준하'로 데뷔한 고준은 드라마 '열혈사제', '미스티', '구해줘', '백설공주에게 죽음을-블랙 아웃(Black Out)', 영화 '청년경찰', '타짜: 신의 손' 등에 출연하며 선 굵은 연기를 선보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댄서 윤미래 지난달 사망 뒤늦게 알려져…"긴 여행 떠나"
- 유명 女배우 아들, 200억 유산 '상속 포기 이유' 밝혀졌다
- '열혈사제' 고준, 오늘 비연예인과 결혼
- 美 거주 손태영, 17세 아들에 외제차 선물
- '전진♥' 류이서, 시험관 시술 부작용 "호르몬 영향으로…"
- 과거 노산 비하했던 日 톱가수, 43세 임신에 과거 발언 재조명
- "도둑이 대변까지 보고 가"…오영실 운명 바꾼 '반포 이사' 비화
- 조깅하다 돌연사한 러닝 전도사…왜?
- '45㎏ 인증' 신지, 5월 결혼 앞두고 14벌 웨딩드레스 피팅
- 빚 100억원 있던 신동엽 "아내는 결혼한 뒤 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