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주와 선두 경쟁하는 로런 코글린 [LPGA 아람코 챔피언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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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한국시간)부터 나흘 동안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섀도우 크릭 골프 코스(파72)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및 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LET) 공동 주관의 아람코 챔피언십(총상금 400만달러)이 펼쳐지고 있다.
LPGA 2부 투어를 거쳐 2018년 LPGA 정규투어에 데뷔한 로런 코글린은 2024년 7월 CPKC 여자오픈에서 첫 우승을 기록했고, 한 달도 채 지나지 않은 8월 ISPS한다 스코틀랜드 여자오픈에서 LPGA 투어 통산 2승을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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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한국 생생포토] 3일(한국시간)부터 나흘 동안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섀도우 크릭 골프 코스(파72)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및 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LET) 공동 주관의 아람코 챔피언십(총상금 400만달러)이 펼쳐지고 있다.
사진은 대회 둘째 날 로런 코글린(미국)이 2라운드 9번홀 그린에서 플레이하는 모습이다.
첫날 공동 1위였던 코글린은 이틀째 경기에서 단독 선두로 나섰다.
LPGA 2부 투어를 거쳐 2018년 LPGA 정규투어에 데뷔한 로런 코글린은 2024년 7월 CPKC 여자오픈에서 첫 우승을 기록했고, 한 달도 채 지나지 않은 8월 ISPS한다 스코틀랜드 여자오픈에서 LPGA 투어 통산 2승을 거두었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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