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추어 김서아, 더시에나오픈 최종일 역전 우승 기대 [KLPGA]

강명주 기자 2026. 4. 5. 02:5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일부터 5일까지 나흘 동안 경기도 여주의 더 시에나 벨루토 컨트리클럽(파72)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6시즌 두 번째 대회인 동시에 '국내 개막전' 더 시에나 오픈(총상금 10억원)이 펼쳐지고 있다.

추천 선수로 참가한 아마추어 김서아는 셋째 날 3타를 줄여 공동 3위(합계 10언더파)에 올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6시즌 '국내 개막전'인 신설 대회 더 시에나 오픈 우승 경쟁에 뛰어든 아마추어 김서아 선수가 3라운드에서 경기하는 모습니다. 사진제공=KLPGA (사진을 무단으로 사용하지 마십시오.)

 



 



[골프한국 강명주 기자] 2일부터 5일까지 나흘 동안 경기도 여주의 더 시에나 벨루토 컨트리클럽(파72)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6시즌 두 번째 대회인 동시에 '국내 개막전' 더 시에나 오픈(총상금 10억원)이 펼쳐지고 있다.



 



추천 선수로 참가한 아마추어 김서아는 셋째 날 3타를 줄여 공동 3위(합계 10언더파)에 올랐다. 



단독 선두와 4타 차로 마지막 날 역전 우승도 가능한 상황이다. 



 



김서아는 3라운드 경기 후 KLPGA와 인터뷰에서 "어제와 비슷하게 전반에는 퍼트도 잘 되고 흐름이 좋았는데, 후반에 조금 아쉬운 플레이가 나와서 아쉬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전반에 버디 3개를 골라낸 뒤 후반에 버디와 보기 2개씩 바꾸었다.



 



그러면서 김서아는 "코스가 후반이 조금 더 어려운 것 같고, 집중력도 조금 떨어지는 것 같다"고 밝히면서 "(집중력이 떨어지는 이유는) 아무래도 힘들어서 그런 것 같다"고 덧붙였다.



 



'라운드 중에 음식은 챙겨 먹는 편인가'라는 추가 질문에 김서아는 "원래는 잘 안 먹는 편인데 집중력을 위해 계속 먹으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우승을 노려볼 수 있는 위치라는 것을 인식하고 있는 김서아는 '최종일 어떤 플레이를 하고 싶나'는 질문에 "이전 3개 라운드보다 더 공격적으로 플레이할 생각이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김서아는 우승을 위해 가장 중요한 부분으로 '퍼트'를 꼽으며 "오늘 경기 후에 따로 연습은 하지 않고, 쉬면서 체력 관리를 할 생각이다"고 말했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Copyright © 골프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