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귀암 완치' 윤도현 "혈액암 진단에 가족 모두 울었다" 고백[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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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윤도현이 희귀암 투병 당시를 떠올렸다.
그는 "형이 몸이 아팠다. 위말트 림프종이라는 혈액암이었다. 병마와 싸우면서 많이 힘들었다"라고 윤도현의 투병 사실을 언급했다.
윤도현은 암 진단 후 가족의 반응에 대해 "아내가 충격이 컸다. 저보다 더 컸을 수도 있다. 딸도 울었다"라고 털어놔 모두를 안타깝게 했다.
한편 윤도현은 지난 2021년 희귀 혈액암인 위말트 림프종 진단을 받고 3년간 투병 끝에 완치 판정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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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예고편에는 31년 차 국민 로커 윤도현의 일상이 전해졌다.
공개된 영상에서 윤도현은 남자들의 로망으로 꽉 채워진 아지트를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그의 매니저로 등장한 김정일 대표는 "30년 전 팬의 입장에서 쫓아다녔다"며 성덕의 면모를 보였다.
그는 "형이 몸이 아팠다. 위말트 림프종이라는 혈액암이었다. 병마와 싸우면서 많이 힘들었다"라고 윤도현의 투병 사실을 언급했다.

그는 가족보다 대표에게 먼저 연락한 이유에 대해 "같이 일하는 사람이니까 같이 이겨내야 한다고 생각했다"라고 설명했고, 매니저 역시 "저라도 그랬을 것 같다. 30년간 곁에 있었던 사람이니까"라고 말해 진한 우정을 과시했다.
두 사람의 끈끈한 우정에 전현무는 "영화 '라디오스타' 같다"라고 감탄했다.
한편 윤도현은 지난 2021년 희귀 혈액암인 위말트 림프종 진단을 받고 3년간 투병 끝에 완치 판정을 받은 바 있다.
김정주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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