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설 부인' 신수지, 큰 문제 휘말렸나…"억울하고 황당, 힘든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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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리듬체조 선수 출신 방송인 신수지가 의미심장한 글을 업로드했다.
신수지는 4일 자신의 계정에 "살다살다 이런 억울하고 황당한 일은 처음 당하고 힘든 시간 보내고 있다. 현명하게 해결하고 돌아오겠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엔터테인먼트 업계 출신 사업가 A씨와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이며 이미 상견례까지 마쳤다는 이야기가 나온 것.
리듬체조 선수 출신 신수지는 2008년 베이징올림픽에 이어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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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김현서 기자) 전 리듬체조 선수 출신 방송인 신수지가 의미심장한 글을 업로드했다.
신수지는 4일 자신의 계정에 "살다살다 이런 억울하고 황당한 일은 처음 당하고 힘든 시간 보내고 있다. 현명하게 해결하고 돌아오겠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러면서 "걱정해주시는 분들께 말슴드리지 못하는 사정이 있다. 이해해달라. 저도 한다면 하는 사람이니 걱정하지 말라"고 팬들을 안심시켰다.
앞서 신수지는 결혼설에 휩싸인 바 있다. 엔터테인먼트 업계 출신 사업가 A씨와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이며 이미 상견례까지 마쳤다는 이야기가 나온 것. 이에 그는 "상견례 한 번 못 해봤는데 도대체 누구냐. 나도 가고 싶다"고 응수하며 유쾌한 반응을 전했다.
리듬체조 선수 출신 신수지는 2008년 베이징올림픽에 이어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활약했다. 은퇴 후에는 '씨름의 여왕' 피지컬100 시즌2' 등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신수지는 과거 KBS2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에 출연해 "연애만 하면 시간부터 데이트 비용까지 대부분 내가 지불한다. 백화점에 가도 남자친구 물건을 사온다. 남자친구를 위해서라면 가격도 안 본다"며 연애관을 고백한 바 있다.
그는 "명품도 자주 선물했는데 나중에는 당연하게 여기더라. 호의를 당연히 여기지 않아야 하는데 그런다. (말은 하지 않고) 속으로만 서운해한다. 그런 이야기 자체가 상처"라면서 "나를 좋아하면 말하지 않아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피곤하다' 정도만 말한다. 반응이 없으면 쌓아두다가 관계를 정리한다"고 덧붙였다.
사진= 신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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