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전현무·홍현희, 유기견 구조 동참 "입양 고려, 후원금도" [TV나우]
한서율 기자 2026. 4. 4. 23:46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방송인 전현무와 홍현희가 유기견 구조 활동에 손을 보탰다.
4일 밤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K-동물 아빠' 이강태와 배우 이엘리야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동물 보호 단체를 운영 중인 이강태 씨는 "정기 후원금이 2500만 원 정도 늘었고 일시 후원은 더 많아졌다. 19마리가 입양을 갔다"라고 밝혔다.
센터 활동에 동참하겠다던 전현무는 입양 문의도 했다고. 그는 "센터에 후원할 생각도 있고 부모님 댁에 유기견 입양을 고려하고 있어 문의를 넣었다. 이제 정말 하려고 한다"라고 말했다.
홍현희 역시 기부에 동참했다. 그는 "이강태 씨를 다른 촬영에서 뵀는데 본인 식사는 거르면서 강아지들을 챙기더라. 그 모습에 감동을 받아 그 자리에서 후원금을 넣었다"라고 설명했다. 이강태 씨는 "개인 후원자 중에서는 역대급이었다"라며 치켜세웠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전지적 참견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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