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년차 배우' 손창민 "과거 어르신이 성룡으로 오해…'무술도 잘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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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창민이 세계적 액션스타 청룽(성룡)과 얼굴이 닮아 주변에서 착각했던 이야기를 들려줬다.
지난 4일 오후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는 손창민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7세에 데뷔해 어느덧 배우 생활 55년 차를 맞은 손창민이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 것은 20년 만이었다.
이날 방송에서 손창민의 닮은꼴로 실베스터 스탤론, 청룽이 언급된 가운데 조째즈는 "당시에 진짜 청룽으로 착각하는 분들이 꽤 있었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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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민영 기자 = 배우 손창민이 세계적 액션스타 청룽(성룡)과 얼굴이 닮아 주변에서 착각했던 이야기를 들려줬다.
지난 4일 오후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는 손창민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7세에 데뷔해 어느덧 배우 생활 55년 차를 맞은 손창민이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 것은 20년 만이었다.
이날 방송에서 손창민의 닮은꼴로 실베스터 스탤론, 청룽이 언급된 가운데 조째즈는 "당시에 진짜 청룽으로 착각하는 분들이 꽤 있었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손창민은 과거에 어르신에게 배우라고 소개했다 다음 날 어르신이 "무술도 잘하더라, 제비돌기도 잘하고"라며 청룽으로 단단히 오해받았던 얘기를 털어놨다.
또한 이날 방송에는 문세윤은 손창민에게 "당시 인기가 BTS 급이었다고"라고 했고, 손창민은 당황하며 "그런 말 한 적 없다"며 손사래를 쳐 웃음을 줬다.
minyoung392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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