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우 "'더글로리' 촬영 당시, 사람들 내 옆으로 안 와"[아는형님][별별TV]

최진실 기자 2026. 4. 4.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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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형님' 배우 김건우가 '더 글로리' 촬영 당시 주변의 반응을 전했다.

김희철은 "애가 '더 글로리'랑 너무 다르더라"며 "눈빛도 너무 선하다"고 넷플릭스 '더 글로리' 속 악역 손명오와 다른 실제 김건우의 성격을 말했다.

이어 김건우는 "손명오에게 싸움을 하자는 사람은 없지 않았냐"는 이상민의 질문에 "당시 붙임머리를 6개월 정도 해서 촬영이 아닌 날 풀고 다녔는데 사람들이 내 옆으로 안 오더라. 인상도 그때는 안 좋았다"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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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최진실 기자]
/사진=JTBC '아는 형님'
'아는 형님' 배우 김건우가 '더 글로리' 촬영 당시 주변의 반응을 전했다.

4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뮤지컬 '스윙데이즈_암호명A'에 출연하는 김건우, 정상훈, 신성록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건우는 "희철이네 집에 갈 정도로 친하냐"는 질문을 받았고, 김희철은 "건우 팬티도 알고 있다"며 특별한 친분을 드러냈다. 김건우는 "'미운 우리 새끼'에서 이사하는 장면을 찍었는데, 희철이가 집들이 선물도 주고 이사도 도와줬다"고 설명했다.
/사진=JTBC '아는 형님'
김희철은 "애가 '더 글로리'랑 너무 다르더라"며 "눈빛도 너무 선하다"고 넷플릭스 '더 글로리' 속 악역 손명오와 다른 실제 김건우의 성격을 말했다.

이어 김건우는 "손명오에게 싸움을 하자는 사람은 없지 않았냐"는 이상민의 질문에 "당시 붙임머리를 6개월 정도 해서 촬영이 아닌 날 풀고 다녔는데 사람들이 내 옆으로 안 오더라. 인상도 그때는 안 좋았다"고 회상했다.

최진실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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