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모키 화장 지웠더니…박봄, 몰라보게 달라진 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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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2NE1' 출신 가수 박봄이 한층 자연스러워진 근황을 전했다.
박봄은 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오랜만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봄은 그간 고수해온 짙은 스모키 메이크업 대신 투명한 피부를 강조한 내추럴한 모습이다.
최근 소셜미디어를 통해 멤버 산다라박과 관련한 돌발 발언으로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으나, 일상 사진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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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박봄. (사진 = 인스타그램 캡처) 2026.04.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4/newsis/20260404212725093yxyl.jpg)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그룹 '2NE1' 출신 가수 박봄이 한층 자연스러워진 근황을 전했다.
박봄은 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오랜만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봄은 그간 고수해온 짙은 스모키 메이크업 대신 투명한 피부를 강조한 내추럴한 모습이다. 화장기를 덜어내고 옅은 미소를 지으며 한결 편안해진 분위기를 자아냈다.
팬들은 "연한 화장이 훨씬 잘 어울린다", "건강해 보여서 다행이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응원을 보냈다.
한편 박봄은 현재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중단하고 휴식 중이다.
최근 소셜미디어를 통해 멤버 산다라박과 관련한 돌발 발언으로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으나, 일상 사진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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