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야크, 아미노바이탈과 손잡았다... 대회 참가자 퍼포먼스·안전 동시에 잡는다

류승우 기자 2026. 4. 4.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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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우 기자┃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가 스포츠 영양 브랜드 아미노바이탈과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대회 참가자 지원 강화에 나섰다.

블랙야크는 일본 아지노모도 그룹의 스포츠 영양 브랜드 '아미노바이탈'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블랙야크 관계자는 "아미노바이탈과의 협업으로 참가자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퍼포먼스와 안전을 동시에 높이는 방향으로 협력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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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노바이탈과 협업... 아웃도어 대회 참가자 퍼포먼스·만족도 강화
'트레일 런 제주'·BAC 회원·셰르파까지... 현장 밀착형 영양 지원 확대
63만 회원 기반 체험형 전략 가속... 데이터 활용한 제품 경쟁력 고도화
3일 블랙야크가 일본 아지노모도 그룹의 스포츠 영양 브랜드 '아미노바이탈'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블랙야크 BY사업본부장 김익태 사장(왼쪽)과 한국아지노모도 오다 아츠시 사장)./사진=블랙야크

[STN뉴스] 류승우 기자┃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가 스포츠 영양 브랜드 아미노바이탈과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대회 참가자 지원 강화에 나섰다. 단순 후원을 넘어 퍼포먼스 향상과 안전한 산행 문화까지 겨냥한 협력으로, 아웃도어 시장 내 체험형 경쟁력 확대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대회 만족도·퍼포먼스 동시에 끌어올린다

블랙야크는 일본 아지노모도 그룹의 스포츠 영양 브랜드 '아미노바이탈'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협약식은 지난 2일 서울 양재사옥에서 열렸으며, 양측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블랙야크가 주최하는 주요 아웃도어 대회 및 챌린지의 참가자 혜택을 강화하고, 전반적인 행사 만족도를 끌어올리는 데 협력하기로 했다.

'트레일 런 제주'부터 셰르파까지…현장 밀착 지원

이번 협약의 핵심은 '현장 중심 지원'이다. 블랙야크는 '트레일 런 제주', '클럽데이' 등에 참여하는 블랙야크알파인클럽(BAC) 회원들에게 아미노바이탈의 스포츠 영양 제품을 제공한다.

또한 산행 안전을 책임지는 '블랙야크 셰르파'에게도 제품을 지원해 현장 운영의 안정성과 완주 지원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단순 체험을 넘어 실제 퍼포먼스 향상과 안전 관리까지 동시에 노린 전략이다.

63만 회원 기반…체험형 아웃도어 생태계 확장

블랙야크는 약 63만 명 규모의 BAC 커뮤니티를 기반으로 아웃도어 대중화에 힘을 쏟고 있다. 특히 오는 4월 25일 제주 야크마을에서 열리는 '트레일 런 제주 2026'은 참가 모집이 1시간 만에 마감될 정도로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블랙야크sms 대회 운영을 통해 축적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트레일 러닝 제품군을 고도화하고, 북한산·지리산 등 베이스캠프를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도 확대할 방침이다.

블랙야크 관계자는 "아미노바이탈과의 협업으로 참가자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퍼포먼스와 안전을 동시에 높이는 방향으로 협력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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