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도 놀랐다...14살 사랑이, 173cm 폭풍 성장 "정말 많이 커"

김수현 2026. 4. 4. 20: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격투기 선수이자 방송인 추성훈이 훌쩍 자란 사랑이를 자랑했다.

평소 친구처럼 지내는 추성훈과 딸 사랑이는 둘만의 데이트를 즐기며 부녀간 사이를 돈독히 했다.

특히 추성훈은 엄마 야노시호를 닮아 모델로 데뷔하는 등 '폭풍성장'한 사랑이를 등에 업고 행복한 미소를 지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추성훈은 2009년 야노시호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격투기 선수이자 방송인 추성훈이 훌쩍 자란 사랑이를 자랑했다.

4일 추성훈은 "정말 많이 성장했고, 많이 무거워졌네요"라며 흐뭇하게 미소 지었다.

평소 친구처럼 지내는 추성훈과 딸 사랑이는 둘만의 데이트를 즐기며 부녀간 사이를 돈독히 했다.

특히 추성훈은 엄마 야노시호를 닮아 모델로 데뷔하는 등 '폭풍성장'한 사랑이를 등에 업고 행복한 미소를 지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14세인 추사랑은 이미 지난해 엄마 야노시호와 똑같은 키 173cm로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추성훈은 2009년 야노시호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추성훈은 추사랑과 2013년부터 2016년까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육아 일상을 전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shyun@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