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도 놀랐다...14살 사랑이, 173cm 폭풍 성장 "정말 많이 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격투기 선수이자 방송인 추성훈이 훌쩍 자란 사랑이를 자랑했다.
평소 친구처럼 지내는 추성훈과 딸 사랑이는 둘만의 데이트를 즐기며 부녀간 사이를 돈독히 했다.
특히 추성훈은 엄마 야노시호를 닮아 모델로 데뷔하는 등 '폭풍성장'한 사랑이를 등에 업고 행복한 미소를 지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추성훈은 2009년 야노시호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격투기 선수이자 방송인 추성훈이 훌쩍 자란 사랑이를 자랑했다.
4일 추성훈은 "정말 많이 성장했고, 많이 무거워졌네요"라며 흐뭇하게 미소 지었다.
평소 친구처럼 지내는 추성훈과 딸 사랑이는 둘만의 데이트를 즐기며 부녀간 사이를 돈독히 했다.

특히 추성훈은 엄마 야노시호를 닮아 모델로 데뷔하는 등 '폭풍성장'한 사랑이를 등에 업고 행복한 미소를 지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14세인 추사랑은 이미 지난해 엄마 야노시호와 똑같은 키 173cm로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추성훈은 2009년 야노시호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추성훈은 추사랑과 2013년부터 2016년까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육아 일상을 전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shyun@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튜버 엄태웅, 특수폭행 혐의로 긴급체포...본인이 먼저 수갑 찼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김건모 콘서트, 사람 한 명 없는 텅 빈 객석..이윤미 “무슨 일이냐면”
- 가비, 美 비자 거부 당해 10년 입국 불가 판정 "이유도 없어, 외모만 보고 판단"
- 전지현, 자식 농사 대성공..두 아들 ‘완벽 DNA’ “다 가졌네, 없는 게 뭐야”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조깅하다 돌연 사망” ‘53세’ 김석훈, 러닝 열풍 뒤 숨은 위험에 ‘충격’
- 가비, 美 비자 거부 당해 10년 입국 불가 판정 "이유도 없어, 외모만 보고 판단"
- 전지현, 자식 농사 대성공..두 아들 ‘완벽 DNA’ “다 가졌네, 없는 게 뭐야”
- 김원훈, 엄지윤과 결혼 하루만에 이혼 소감 "♥실제 아내 응원 감사해"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