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5세' 사미자 건강이상설에 딸까지 등판.. "母 거동 불편하지만 방송 활동은 문제 없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사미자가 건강이상설에 휩싸인 가운데 딸 김희주 씨가 직접 나서 건강 상태를 전했다.
김희주 씨는 지난 3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사흘 전 포털사이트 메인 뉴스에 올라왔던 기사"라며 사미자가 낙상 사고를 당했다는 내용의 기사를 공유했다.
해당 영상이 공개되고 사미자의 건강에 대한 우려가 이어지자 김희주 씨는 "사실 몇 년 전 받은 수술이고 그 여파로 거동이 자유롭지 못한 건 맞지만 다행히 몸이 편찮으신 건 아니라 방송하는데 불편함이 없다"고 설명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사미자가 건강이상설에 휩싸인 가운데 딸 김희주 씨가 직접 나서 건강 상태를 전했다.
김희주 씨는 지난 3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사흘 전 포털사이트 메인 뉴스에 올라왔던 기사"라며 사미자가 낙상 사고를 당했다는 내용의 기사를 공유했다.
해당 기사는 "사미자 선배가 낙상 사고를 당해 현재 보행이 어려운 상태다. 잘 걷지 못해 후배의 도움을 받고 계신다. 하루 빨리 쾌차하시길 바란다"라는 한지일의 SNS 글을 다룬 것으로 '2026 대한민국 국민대상 시상식'에 참석한 사미자가 지팡이를 짚고 한지일의 부축을 받아 천천히 걸음을 옮기는 모습이 함께 담겼다.
해당 영상이 공개되고 사미자의 건강에 대한 우려가 이어지자 김희주 씨는 "사실 몇 년 전 받은 수술이고 그 여파로 거동이 자유롭지 못한 건 맞지만 다행히 몸이 편찮으신 건 아니라 방송하는데 불편함이 없다"고 설명했다.
이어 "기사를 보고 많은 분들이 걱정을 해서 어머니에게 전달을 하니 당신 괜찮다고 이야기해주라고 하시더라. 걱정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고, 혹시라도 궁금하셨던 분들이 계시다면 괜찮다는 소식을 올린다. 어머니의 유명세가 실감이 난다"고 덧붙였다.
1940년생인 사미자는 동아방송 1기 성우 출신으로 '장희빈' 'LA아리랑' '사랑' '보고 또 보고' '인어 아가씨' '결혼하고 싶은 여자' '부자의 탄생' '두 여자의 방' 등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지난해 사미자는 TV조선 '퍼펙트라이프'에 출연해 "2018년 아침 생방송 중 뇌경색으로 쓰러져 그 후유증으로 큰 고생을 했다. 오른쪽 다리가 불편하고 피가 안 통하더니 결국 괴사가 진행됐다. 다행히 수술을 받았고 지금은 감쪽같아졌다"며 뇌경색 투병기를 전한 바 있다.
이혜미 기자 / 사진 = TV리포트 DB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결방에도 최고 시청률 '18.0%' 경신…예측 불허 전개→상승세 이어가는 중인 韓 드라마
- 염혜란, 또 걸작 만났다…먹먹한 감동으로 극장가 강타할 韓 영화
- 데뷔 후 첫 진행→13주 연속 시청률 '1위'로 증명…시청자 반응 뜨거운 韓 예능
- 23년 만 '무삭제판' 공개…5000억 수익→평단 호평 쏟아진 美 영화
- 역대급 도파민…'가짜 뉴스' 주제로 3일 연속 유료 가입 견인 '1위' 차지한 韓 예능
- 원작 고증 제대로…'시즌3' 확정→첫방 전부터 화제 몰고 있는 韓 드라마
- '시청률 18%' 대어 물었다…캐스팅만으로 화제성 싹쓸이한 韓 드라마
- 시청률 '0%대' 아쉬운 성적표→'연출 논란'에 민원까지…악재 겹친 韓 드라마
- 논란에도 잘 나간다…입소문 타고 누적 관객 120만 돌파한 영화 (+정체)
- "예고만 봐도 눈물"…본 적 없던 라인업→공감할 수밖에 없는 소재로 뜨거운 韓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