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충북도지사 후보는 신용한 "이재명 정부와 발맞춰 충북주도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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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내 결선 끝에 충북도지사 후보로 선출된 신용한 대통령직속 지방시대위원회 부위원장이 반드시 본선 승리로 새로운 충북과 함께하겠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신 후보는 선출 직후 입장문을 통해 "여러분의 선택으로 더불어민주당 충북도지사 후보라는 무거운 소명을 받게 된 신용한"이라며, "끝까지 선의의 경쟁을 펼쳐주신 노영민, 송기섭, 한범덕 후보님께 진심 어린 경의와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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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내 결선 끝에 충북도지사 후보로 선출된 신용한 대통령직속 지방시대위원회 부위원장이 반드시 본선 승리로 새로운 충북과 함께하겠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신 후보는 선출 직후 입장문을 통해 "여러분의 선택으로 더불어민주당 충북도지사 후보라는 무거운 소명을 받게 된 신용한"이라며, "끝까지 선의의 경쟁을 펼쳐주신 노영민, 송기섭, 한범덕 후보님께 진심 어린 경의와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도지사 후보가 된 것에 대해 "과거에 머물지 않고 '완전히 새로운 미래 충북'으로 나아가길 열망하는 위대한 충북도민과 당원 여러분이 일구어낸 '시대정신'의 승리"라고 자평했습니다.
또 "이재명 정부와 발맞추어 '충북주도성장 시대'를 열겠습니다."며, "반드시 본선 승리로 새로운 충북과 함께 하겠다"고도 말했습니다.
신용한 충북도지사 후보는 청주 출신으로 청주고등학교와 연세대학교 경영학과, 법학과를 졸업한 뒤 서원대학교 석좌교수를 역임했습니다.
이후 지난 2024년 더불어민주당 15호 영입인재로 영입됐습니다.
앞서 민주당은 신용한, 노영민(기호 순) 2인 후보 간 결선을 지난 2일부터 이날까지 사흘간 진행했습니다.
이번 결선은 권리당원선거인단 30%, 안심번호선거인단 70% 방식으로 치러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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