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어머니가 좋아하시겠네…이정재와 나란히 투샷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kim.miji@mkax.ai) 2026. 4. 4.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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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배우 이정재와 행사장에서 만나 함께 사진을 찍었다.

제니는 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한 패션 브랜드 창업자의 첫 방한 행사 현장 사진을 게재하며 축하의 인사를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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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이정재. 사진|제니 SNS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배우 이정재와 행사장에서 만나 함께 사진을 찍었다.

제니는 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한 패션 브랜드 창업자의 첫 방한 행사 현장 사진을 게재하며 축하의 인사를 적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행사 참가자들과 다정히 사진을 찍는 제니의 모습이 담겼다. 블랙 시스루 정장과 재킷을 입은 제니는 특유의 힙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특히 제니는 이정재와 함께 찍은 투샷도 공개, 화제를 모았다.

사진|제니 SNS
제니는 지난 2020년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해 “엄마가 이정재 씨 팬이었다. 이정재 씨가 드라마 ‘모래시계’에서 재희 역할을 하셨는데, 아들 낳으면 재희라고 지으려고 했는데 딸이 나온 것”이라며 “그래서 발음이 비슷한 제니로 지으셨다”고 자신의 이름에 얽힌 일화를 전했다.

그러면서 “실제로 이정재 씨를 뵐 기회가 있어서 말씀드렸더니 놀라하시면서 좋아해주셨다”고 이정재와의 만남 비하인드스토리도 공개한 바 있다.

한편 제니는 최근 블랙핑크 월드투어 ‘데드라인’을 마무리한 후 패션위크 참석 등 개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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