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 왕실견 된 하하·허경환 "우리가 유재석보다 계급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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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 뭐하니?' 하하와 허경환이 왕실견 캐릭터와 인간 자아를 오가는 활약을 펼친다.
공개된 사진 속 하하와 허경환은 각각 왕실견 '하코기(하하+웰시코기)', '허닥스(허경환+닥스훈트)'로 변신해 맹활약 중이다.
그런가 하면, 왕실견의 삶을 살던 하하와 허경환은 뜻밖의 위기를 맞는다.
하하와 허경환은 "우리가 진짜 개인 줄 알아?"라고 인간 자아를 꺼내면서, 현타(현실자각타임) 순간을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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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놀면 뭐하니?’ 하하와 허경환이 왕실견 캐릭터와 인간 자아를 오가는 활약을 펼친다.

공개된 사진 속 하하와 허경환은 각각 왕실견 ‘하코기(하하+웰시코기)’, ‘허닥스(허경환+닥스훈트)’로 변신해 맹활약 중이다. 수행원 주우재는 날뛰는 왕실견들을 조련하고 있다. ‘우쭈쭈’, ‘빵야!’를 외치는 주우재의 조련에 하하와 허경환은 애교를 발산하면서 강아지 모드에 몰입해 폭소를 유발한다.
이런 가운데 하하는 ‘김해 왕세자’ 양상국을 등에 업고 서열 정리에 들어간다. 하하는 “우리가 계급으로는 수행원보다 위다. 우리는 왕실 가족이다”라고 주장한다. 급기야 유재석에게 손을 내밀면서 “(개)발을 닦아달라”고 수발을 요구하는 기세등등한 모습을 보인다.
이에 유재석은 왕세자가 없는 틈을 타서 왕실견들 잡도리에 들어간다. 왕실견들을 향해 “조용히!”를 외치며 ‘쉿’ 포즈를 취하는 유재석의 모습이 그들이 어떤 문제를 일으켰는지 관심을 집중시킨다.
그런가 하면, 왕실견의 삶을 살던 하하와 허경환은 뜻밖의 위기를 맞는다. 바로 ‘반려동물 출입금지’ 안내판에 입장이 막힌 것. 하하와 허경환은 “우리가 진짜 개인 줄 알아?”라고 인간 자아를 꺼내면서, 현타(현실자각타임) 순간을 맞는다.
‘놀면 뭐하니?’는 4일 토요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된다.
김가영 (kky1209@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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