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초반 위기 잘 넘긴 T1, 한화생명전 첫 세트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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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이 초반 흔들리는 상황을 잘 풀어내고 한화생명전 첫 세트를 승리했다.
4일 서울 종로구 치지직 롤파크에서 열린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정규 시즌 1경기 첫 세트 블루 진영 한화생명e스포츠는 애니비아-판테온-오로라-진-노틸러스를, 레드 진영 T1은 제이스-신짜오-아지르-케이틀린-니코를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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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이 초반 흔들리는 상황을 잘 풀어내고 한화생명전 첫 세트를 승리했다.
4일 서울 종로구 치지직 롤파크에서 열린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정규 시즌 1경기 첫 세트 블루 진영 한화생명e스포츠는 애니비아-판테온-오로라-진-노틸러스를, 레드 진영 T1은 제이스-신짜오-아지르-케이틀린-니코를 선택했다.
초반 한화생명이 좋은 출발을 보였지만 두 번째 드래곤 싸움에서 T1이 킬을 가져가며 골드에서도 확실히 앞서갔다. 이후 점점 격차를 벌려 20분 3천 골드까지 늘린 T1은 22분 바론으로 상대를 유인해 2킬을 추가했고, 한화생명은 카나비의 활약으로 버프를 뺏기는 것은 막았다.
그러나 드래곤을 막기 위해 움직이던 중 상대에게 걸려 연달아 킬을 내줬고, 격차는 점점 커져갔다. 드래곤 영혼을 손에 넣은 T1은 연달아 바론까지 도전해 한 명 만을 내주고 두 번째 버프를 챙겨갔다.
본겨적으로 상대 본진 공략에 나선 T1은 한화생명의 마지막 방어를 뜷어내고 36분 도란의 제이스가 쿼드라 킬을 기록하며 이번 정규 시즌 첫 세트 승리를 가져갔다.
박상진 vallen@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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