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 20년 뒤엔 이런 모습?...'수염' 파격 비주얼, 직접 낸 아이디어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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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뷔가 누아르 영화 속 주인공 같은 파격적인 비주얼을 선보이며 전 세계 팬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뷔는 4일 자신의 SNS에 '죄임스 2.0'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현재 틱톡 등 각종 숏폼 플랫폼에서는 뷔가 사탕을 물고 퍼포먼스를 펼치는 장면을 따라 하는 챌린지 열풍이 불며 '2.0'의 폭발적인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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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김소영 기자) 방탄소년단(BTS) 뷔가 누아르 영화 속 주인공 같은 파격적인 비주얼을 선보이며 전 세계 팬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뷔는 4일 자신의 SNS에 '죄임스 2.0'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뷔는 클래식한 쓰리피스 수트 차림에 수염 분장을 한 모습으로, 거친 질감의 벽에 기대어 묵직한 아우라를 풍기고 있다. 흑백으로 처리된 화면 속 뷔의 깊은 눈빛과 과감한 표정 연기는 마치 한 편의 영화 스틸컷을 연상케 한다.
이번 비주얼은 최근 공개된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수록곡 '2.0'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에서 포착된 것이다. 이번 뮤직비디오는 박찬욱 감독의 영화 '올드보이' 명장면을 오마주해 제작 단계부터 큰 화제를 모았다. 영상 속 뷔는 누아르 특유의 어두운 감성을 완벽히 소화하는가 하면, 복도 대치 장면 등에서 강렬한 눈빛으로 기선을 제압하며 대체 불가능한 존재감을 뽐냈다.

특히 평소 수염에 대한 로망을 드러내 왔던 뷔는 이번 '2.0' 활동을 통해 소원을 성취한 듯 즐거운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과거 콘서트에서 죄인 변장으로 화제를 모았던 '죄임스' 캐릭터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죄임스 2.0'을 자처하며 팬들에게 유쾌한 웃음을 선사한 것. 뷔의 열연에 뮤직비디오를 연출한 이한결 감독과 정노엘 총괄 프로듀서 역시 SNS를 통해 "코믹한 아이디어를 내준 태형이에게 무한 감사하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카리스마 넘치는 퍼포먼스와 능청스러운 코믹 연기를 자유자재로 오가는 뷔의 활약에 글로벌 팬들의 반응도 뜨겁다. 현재 틱톡 등 각종 숏폼 플랫폼에서는 뷔가 사탕을 물고 퍼포먼스를 펼치는 장면을 따라 하는 챌린지 열풍이 불며 '2.0'의 폭발적인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이번 정규 5집 '아리랑'을 통해 한국적인 색채와 현대적인 감각을 결합한 새로운 음악적 시도로 글로벌 차트를 휩쓸고 있다.
사진=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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