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현, '국내 개막전'에서 짜릿한 홀인원 손맛 [KLPGA 더시에나오픈]

강명주 기자 2026. 4. 4.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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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부터 5일까지 나흘 동안 경기도 여주의 더 시에나 벨루토 컨트리클럽(파72)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6시즌 두 번째 대회인 동시에 '국내 개막전' 더 시에나 오픈(총상금 10억원)이 펼쳐지고 있다.

사진은 박성현 프로가 대회 사흘째인 4일 3라운드 4번홀(파3)에서 홀인원을 기록한 뒤 기념 촬영하는 모습이다.

박성현은 이날 홀인원에 버디 2개, 보기 1개를 엮어 3타를 줄였고, 중간 합계 6언더파 210타를 써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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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6시즌 '국내 개막전'인 신설 대회 더 시에나 오픈 3라운드에서 홀인원을 기록한 박성현 프로. 사진제공=KLPGA (사진을 무단으로 사용하지 마십시오.)

 



 



[골프한국 생생포토] 2일부터 5일까지 나흘 동안 경기도 여주의 더 시에나 벨루토 컨트리클럽(파72)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6시즌 두 번째 대회인 동시에 '국내 개막전' 더 시에나 오픈(총상금 10억원)이 펼쳐지고 있다.



 



사진은 박성현 프로가 대회 사흘째인 4일 3라운드 4번홀(파3)에서 홀인원을 기록한 뒤 기념 촬영하는 모습이다.



 



박성현은 이날 홀인원에 버디 2개, 보기 1개를 엮어 3타를 줄였고, 중간 합계 6언더파 210타를 써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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