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변우석과 10년 전 인연 “바람난 남자친구, 이번에 확 친해져”(핑계고)

이하나 2026. 4. 4.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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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와 변우석이 10년 전 인연을 공개했다.

아이유는 "저희가 사실 10년 전에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에서 바람난 남자친구로 나왔다. 그때 호흡을 처음 맞춰봤다"라고 인연을 공개했다.

변우석은 지난 2013년 아이유 3집 정규 앨범 수록곡 '입술사이(50cm)' 티저 영상에 살짝 등장했다고 전했다.

아이유는 "인연이 꽤 있었다. 이번에는 긴 호흡으로 작업하다 보니까 확 친해졌다"라고 변우석과의 친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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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뜬뜬’ 채널 ‘핑계고’ 영상 캡처
사진=‘뜬뜬’ 채널 ‘핑계고’ 영상 캡처
사진=‘뜬뜬’ 채널 ‘핑계고’ 영상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아이유와 변우석이 10년 전 인연을 공개했다.

4월 4일 ‘뜬뜬’ 채널에는 ‘운명은 핑계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의 주연인 아이유, 변우석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작품에 대해 소개하던 아이유는 “저는 재벌인데 대시를 하는 거다”라고 말했다. 양세찬이 “많이 들이대나”라고 묻자, 아이유는 “엄청 들이댄다. 대군은 좀 부담스러워하고, 저는 7전 8기 도전 정신으로 계속 대시한다”라고 답했다.

유재석은 “두 분이 첫 드라마이지 않나. 어땠나”라고 호흡에 대해 물었다. 아이유는 “저희가 사실 10년 전에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에서 바람난 남자친구로 나왔다. 그때 호흡을 처음 맞춰봤다”라고 인연을 공개했다.

변우석은 지난 2013년 아이유 3집 정규 앨범 수록곡 ‘입술사이(50cm)’ 티저 영상에 살짝 등장했다고 전했다. 아이유는 “인연이 꽤 있었다. 이번에는 긴 호흡으로 작업하다 보니까 확 친해졌다”라고 변우석과의 친분을 공개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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