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 서울, 강철병원과 파트너십! "선수들, 24시간 365일 진료하겠어"

조남기 기자 2026. 4. 4.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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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w with uS, GS' GS스포츠 프로축구단 FC 서울이 강철병원과 공식협력병원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FC 서울과 새롭게 공식협력병원 파트너십을 체결한 조수현 강철병원 원장은 "FC 서울 선수들이 부상 걱정 없이 오직 훈련과 경기에만 전념하고 24시간 365일 진료로 언제나 문제없이 치료받을 수 있도록 주어진 책임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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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일레븐> 조남기 기자



'Grow with uS, GS' GS스포츠 프로축구단 FC 서울이 강철병원과 공식협력병원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2026시즌부터 FC 서울의 새로운 식구가 된 강철병원은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대형 정형외과 전문 병원이다. 강철병원은 종목별 움직임 특성에 맞춘 재활 프로그램을 통해 단순 치료를 넘어 퍼포먼스 향상과 체력 강화는 물론 재손상 예방까지 아우르는 전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파트너십 체결로 강철병원은 FC 서울 선수단의 관절과 스포츠 손상, 재활 관리 등 체계적인 의료 지원을 맡는다. 또한 강철병원은 각종 검사 등을 지원하고 FC 서울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더불어 강철병원은 FC 서울의 미래 육성에도 힘을 보탠다. 강철병원은 FC 서울 유스팀 닥터로 위촉돼 U-12·15·18 등 유소년 선수들의 스크리닝 테스트를 지원하고 각종 검사 및 치료 비용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FC 서울과 새롭게 공식협력병원 파트너십을 체결한 조수현 강철병원 원장은 "FC 서울 선수들이 부상 걱정 없이 오직 훈련과 경기에만 전념하고 24시간 365일 진료로 언제나 문제없이 치료받을 수 있도록 주어진 책임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FC 서울도 새로운 식구가 된 강철병원을 환영하는 마음을 담아 스페셜 홈경기를 마련한다. 2026시즌 FC 서울 홈경기로 치러지는 경기 중 하루를 '강철병원 임직원 초청의 날'로 지정해 강철병원에 재직하는 임직원 및 가족들이 경기장을 찾아 특별한 관람 경험을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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