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전 며느리 버네사, 논란의 우즈에게 하트 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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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전 며느리인 버네사 트럼프가 논란 속에서도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를 공개적으로 지지, 또 다른 논란을 낳았다.
이런 가운데 우즈의 연인이자 트럼프 대통령 전 며느리인 버네사는 공개적으로 지지를 표현했다.
이런 가운데 다시 한번 큰 논란의 중심에 선 우즈는 그동안 쌓아 온 업적에 적잖은 타격을 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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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전 며느리인 버네사 트럼프가 논란 속에서도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를 공개적으로 지지, 또 다른 논란을 낳았다.
버네사는 3일(한국시간) 자신의 SNS에 우즈와 함께 누워있는 사진을 올리며 "사랑한다"는 메시지와 함께 하트 이모티콘을 남겼다.
우즈는 지난 3월 차량이 전복되는 교통사고를 낸 뒤 음주 또는 약물 운전 혐의로 체포됐다가 보석으로 풀려났다.
무죄를 주장한 우즈는 이후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치료에 전념하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우즈를 둘러싼 논란은 계속되고 있다.
최근 우즈가 체포됐을 당시 상황이 담긴 경찰 보디캠이 공개됐는데, 영상에서 우즈는 경찰에게 "방금 대통령과 통화했다"는 부적절한 언행을 한 것이 드러났다.
백악관은 트럼프 대통령이 사고 후 우즈와 통화했는지 여부에 대해선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이런 가운데 우즈의 연인이자 트럼프 대통령 전 며느리인 버네사는 공개적으로 지지를 표현했다.
모델 출신인 버네사는 트럼프 전 대통령의 장남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와 2005년 결혼해 5명의 자녀를 낳고 2018년 이혼한 바 있다. 우즈와 버네사는 지난해 3월 교체 사실이 공개됐다.
한편 우즈의 교통사고 논란은 이번이 네 번째다.
'골프왕' 우즈의 논란은 대부분 고질적인 부상 치료 과정에서 발생한 약물 의존과 사생활 관리 부재에서 비롯됐다.
이런 가운데 다시 한번 큰 논란의 중심에 선 우즈는 그동안 쌓아 온 업적에 적잖은 타격을 줄 전망이다.
tr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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