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 “유재석 캠프 2박 3일 기억 안 나”…유재석도 “정신없이 지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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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이 변우석에게 '유재석 캠프' 촬영 후 미안한 마음이 들었던 이유를 털어놨다.
이날 변우석은 유재석과 함께한 넷플릭스 예능 '유재석 캠프'를 언급하며 "2박 3일에 대한 기억이 거의 없다. 뭘 했는지도 잘 모르겠다"고 말했다.
변우석은 "촬영 전에 대본 볼 시간을 1시간 반 정도 달라고 했지만, 실제로는 대본을 볼 시간조차 없었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는 유재석이 과거 변우석의 이름과 작품을 순간 떠올리지 못했던 해프닝도 언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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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유튜브 채널 뜬뜬에는 ‘운명은 핑계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에는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주연 아이유와 변우석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변우석은 유재석과 함께한 넷플릭스 예능 ‘유재석 캠프’를 언급하며 “2박 3일에 대한 기억이 거의 없다. 뭘 했는지도 잘 모르겠다”고 말했다. 이어 “그냥 정신없이 지나갔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유재석 역시 “앉아 있을 시간도 없이 계속 움직였다. 나도 정신없이 지나갔다”고 공감했다. 드라마 촬영과 예능 촬영을 병행했던 변우석에 대해 아이유는 “피골이 상접해서 돌아왔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변우석은 “촬영 전에 대본 볼 시간을 1시간 반 정도 달라고 했지만, 실제로는 대본을 볼 시간조차 없었다”고 밝혔다. 이에 유재석은 “촬영 끝난 날 ‘미안하다 우석아, 가는 차 안에서 봐’라고 했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유재석이 과거 변우석의 이름과 작품을 순간 떠올리지 못했던 해프닝도 언급됐다. 이에 유재석은 “너를 몰라서가 아니다”라며 “이름과 작품을 같이 말해야 하다 보니 순간 뒤섞여 기억이 안 난 것”이라고 해명했다.
김겨울 기자 winte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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