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 수염 수북한 마초맨 모드…아미들도 깜짝

이민지 2026. 4. 4.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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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뷔가 파격 비주얼을 선보였다.

뷔는 4월 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죄임스 2.0"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뷔는 수트를 입고 수염 분장을 한 채 과장된 표정을 짓고 있다.

흑백 사진으로는 누아르 영화 속 같은 분위기를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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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뷔 소셜미디어
방탄소년단 뷔 소셜미디어
방탄소년단 뷔 소셜미디어
방탄소년단 뷔 소셜미디어
방탄소년단 뷔 소셜미디어
방탄소년단 뷔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민지 기자]

방탄소년단 뷔가 파격 비주얼을 선보였다.

뷔는 4월 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죄임스 2.0"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뷔는 수트를 입고 수염 분장을 한 채 과장된 표정을 짓고 있다. 흑백 사진으로는 누아르 영화 속 같은 분위기를 자랑한다.

또다른 사진 속에는 복고풍의 화려한 의상으로 또다른 매력을 보여준다.

이는 최근 공개된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수록곡 ‘2.0’의 뮤직비디오 촬영장에서 찍은 것. 이번 뮤직비디오는 박찬욱 감독 영화 '올드보이' 명장면을 오마주해 화제를 모았다.

영상에서 방탄소년단은 슈트와 선글라스로 누아르 영화 속 주인공 같은 포스를 풍기면서도 효자손, 태극부채, 단소 등 소품과 수염 분장 등으로 웃음을 선사해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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