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량 '챔피언을 향해 NO.1 치어리더' [치얼UP영상]
한혁승 기자 2026. 4. 4. 14:45

‘경기장의 꽃’ 치어리더는 더 이상 단순히 관중의 응원만을 이끄는 존재에 머물지 않는다. 관중과 선수를 연결하는 가교이자, 경기장 분위기를 극대화하는 주역으로 확실히 자리 잡았다. 이제 치어리더는 응원을 넘어 팬과 팀을 이어주는 중요한 스포츠 콘텐츠 창작자로 빛나고 있다. 스포츠 문화를 더욱 풍성하게 만드는 치어리더들의 매력을 <마이데일리>가 현장에서 영상으로 담아 [치얼UP영상]에서 전한다. <편집자 주>
[마이데일리 = 한혁승 기자] 대한항공 치어리더 박기량이 팀 챔피언을 향해 열정적인 응원을 선보였다.
2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챔피언 결정전 대한항공-현대캐피탈 경기에 열정 넘치는 응원을 하는 박기량.
한편 경기는 대한항공이 세트스코어 3-2로 현대캐피탈에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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