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고생한 국민께 추경 민생지원금 위로 됐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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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4일 "오늘이 윤석열 파면 1주년"이라며 "헌법과 민주주의를 파괴했고 또 민생을 '폭망'하게 했던 윤석열 3년 동안 고생했을 국민들께 오늘 의미를 되새기면서 추경 민생 지원금이 조금이라도 위로가 됐으면 좋겠다"고 했습니다.
정 대표는 이날 오전 충남 아산 온양온천시장을 방문한 뒤 "활기찬 상인들의 모습을 보니까 대한민국이 정상화돼 가고 있구나 하는 생각을 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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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4일 "오늘이 윤석열 파면 1주년"이라며 "헌법과 민주주의를 파괴했고 또 민생을 '폭망'하게 했던 윤석열 3년 동안 고생했을 국민들께 오늘 의미를 되새기면서 추경 민생 지원금이 조금이라도 위로가 됐으면 좋겠다"고 했습니다.
정 대표는 이날 오전 충남 아산 온양온천시장을 방문한 뒤 "활기찬 상인들의 모습을 보니까 대한민국이 정상화돼 가고 있구나 하는 생각을 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정 대표는 "시장을 돌아다니면서 보니까 이재명 정부에 대한 기대가 많고 또 예전엔 '장사가 정말 안 된다', '힘들다' 이런 이야기들을 많이 하셨는데 지금은 장사가 안 된다는 말보다는 그래도 희망을 갖고 살아가는 상인들의 얼굴 표정에서 웃음기를 잃지 않아 무엇보다 좋았다"고 했습니다.
이어 "(오는) 4월 10월 긴급 추경안이 통과되고 나면 민생 지원금이 또 나올 테고, 그럼 돈이 돌고 그럼 우리 혈기도 돌아 좀 더 좋은 웃는 얼굴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며 "추경안을 가장 빠른 속도로 통과시키겠다고 약속했는데 그 약속을 지켜 신음하고 있는 민생 경제에 조금이라도 회복의 활기를 불어넣었으면 좋겠다"고 했습니다.
정 대표는 이날 민생 현장 방문 차원으로 온양온천시장을 찾아 상인들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날 일정에는 나소열·박수현·양승조 민주당 충남지사 예비후보 등도 함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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