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둘 맘' 강소라, 한의사 남편도 반한 미소…벚꽃 아래 여신 강림

임채령 2026. 4. 4.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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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소라가 봄을 맞아 화사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강소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봄바람 휘날리는~~~"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 속 강소라는 벤치에 앉아 뒤를 돌아보며 부드러운 미소를 짓고 있으며 뒤편으로는 흐드러지게 핀 벚꽃과 키 큰 나무들이 어우러져 밝은 햇살 아래 한층 포근한 분위기를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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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임채령 기자]

사진 = 강소라 인스타그램

배우 강소라가 봄을 맞아 화사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강소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봄바람 휘날리는~~~"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 속 강소라는 벤치에 앉아 뒤를 돌아보며 부드러운 미소를 짓고 있으며 뒤편으로는 흐드러지게 핀 벚꽃과 키 큰 나무들이 어우러져 밝은 햇살 아래 한층 포근한 분위기를 만든다.

사진 = 강소라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는 나무들이 길게 늘어선 산책로 위를 걸으며 베이지 톤의 가디건과 데님 팬츠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이 자연스럽게 드러나고 햇빛에 길게 드리운 그림자가 길을 따라 이어지며 여유로운 봄날의 흐름이 그대로 전해진다.

사진 = 강소라 인스타그램


또 다른 사진에서는 벚꽃이 가득 핀 나무 아래에 서서 두 손을 뒤로 한 채 몸을 살짝 기울이며 환하게 웃고 있어 꽃과 어우러진 생기 있는 분위기가 돋보이며, 마지막 컷에서는 같은 산책로에서 고개를 기울인 채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어 자연스러운 움직임과 함께 봄날의 가벼운 공기가 그대로 느껴진다.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청바지에 가디건만 걸쳤는데도 미모뿜뿜" "너무 예뻐" "꽃놀이 굿굿" "멋져" "드라마 보고 팬됐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강소라 인스타그램


앞서 강소라는 고등학교 재학 당시 70kg에서 20kg를 감량한 데 이어 첫째 아이 출산 후 6개월 만에 탄탄한 복근을 완성한 바 있다. 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임신 중에도 철저한 자기관리 위해를 발레, 필라테스, 요가 등 다양한 종목의 운동을 넘나들며 완벽 소화한 근황을 전했다.

한편 강소라는 지난 2020년 연상의 한의사와 결혼해 슬하 두 딸을 두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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