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AL 전주] ‘전주성은 철옹성...울산 상대 1,490일 무패’ 정정용 감독, “좋은 결과만 남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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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용 감독이 현대가 더비에서 좋은 결과를 기대했다.
전북현대는 4일 오후 2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울산HD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6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정정용 감독은 경기 전 "좋은 결과만 남길 바란다. 원하는 바를 얻을 수 있는 중요한 타이밍이다. 휴식기 동안 분위기는 좋았다"고 기대감을 내비쳤다.
정정용 감독은 "스타일이 원래 그렇다. 하나에 꽂히면 그것만 계속하는데 본인도 부담이 있을 것이다. 골만 넣어주면 털어낼 거다"며 믿음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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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전주] 반진혁 기자 = 정정용 감독이 현대가 더비에서 좋은 결과를 기대했다.
전북현대는 4일 오후 2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울산HD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6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전주성은 철옹성이다. 전북은 안방에서 울산을 상대로 1,490일 동안 패배하지 않으면서 강자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정정용 감독은 경기 전 “좋은 결과만 남길 바란다. 원하는 바를 얻을 수 있는 중요한 타이밍이다. 휴식기 동안 분위기는 좋았다”고 기대감을 내비쳤다.
전북은 이번 시즌을 앞두고 김승섭을 영입했다. 하지만, 아직 효과는 없다. 무득점으로 아쉬움을 낳고 있다.
정정용 감독은 “스타일이 원래 그렇다. 하나에 꽂히면 그것만 계속하는데 본인도 부담이 있을 것이다. 골만 넣어주면 털어낼 거다”며 믿음을 보였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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