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털고 돌아온 호날두 '멀티골' 폭발…알나스르 5-2 대승

안경남 기자 2026. 4. 4. 13:5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부상에서 돌아온 '축구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스르)가 멀티골로 날았다.

호날두는 4일(한국 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알아왈 파크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사우디아라비아 프로리그 27라운드 알나즈마와의 홈 경기에서 2골을 넣어 알나스르의 5-2 대승을 견인했다.

호날두는 지난달 알파이하와의 24라운드 이후 햄스트링 부상으로 25, 26라운드에 결장했다가 한 달 만에 복귀전을 치렀다.

호날두는 올 시즌 공식전 27경기에서 24골을 넣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올 시즌 사우디 리그 23골로 득점 랭킹 3위
[리야드=AP/뉴시스] 사우디아라비아 프로축구 프로페셔널리그 알나스르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2023.01.19.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부상에서 돌아온 '축구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스르)가 멀티골로 날았다.

호날두는 4일(한국 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알아왈 파크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사우디아라비아 프로리그 27라운드 알나즈마와의 홈 경기에서 2골을 넣어 알나스르의 5-2 대승을 견인했다.

23승 1무 3패(승점 70)가 된 알나스르는 리그 선두를 이어갔다.

2위 알아흘리(승점 62)와는 승점 8점 차이다.

호날두는 지난달 알파이하와의 24라운드 이후 햄스트링 부상으로 25, 26라운드에 결장했다가 한 달 만에 복귀전을 치렀다.

호날두는 2-2로 맞선 후반 11분 페널티킥으로 골 맛을 봤다.

이어 후반 28분에는 측면에서 날아온 크로스를 슈팅으로 연결해 추가골을 터트렸다

알나스르는 후반 45분 사디오 마네의 쐐길로 3골 차 승리에 마침표를 찍었다.

호날두는 올 시즌 공식전 27경기에서 24골을 넣고 있다. 정규리그에선 23경기 23골로 득점 랭킹 3위다.

득점 선두인 알아흘리의 아이번 토니와는 2골 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nan90@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