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원, ‘무면허 논란’ 딛고 해병대行…늠름해진 근황 공개 [MD★스타]
이정민 기자 2026. 4. 4. 13:46


[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가수 정동원이 해병대 입대 후 한층 늠름해진 근황을 전했다.
정동원은 최근 자신의 SNS에 “필승! 이병 정동원입니다”라며 “건강하게 수료했다. 걱정해주시고 응원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밝혔다.
이어 “보고 싶은 우총, 조금만 더 기다려 달라”며 팬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고, “실무 가서도 열심히 하겠다. 1327기 다치지 말고 전역하는 그날까지 화이팅하자”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정동원은 해병대 군복을 단정하게 착용한 채 경례를 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카메라를 가까이에서 응시하며 차분한 표정을 짓고 있다. 군복을 입은 채 한층 단단해진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앞서 정동원은 지난 2월 해병대 교육훈련단에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받았다.
특히 그는 입대 전 무면허 운전 논란으로 구설에 오른 바 있다. 당시 미성년자 신분으로 차량을 운전한 사실이 알려지며 비판을 받았고, 이후 관련 혐의에 대해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다. 또한 일부 교통법규 위반 사실까지 알려지며 논란이 이어졌다.
이후 정동원은 해병대 입대를 선택하며 책임감 있는 행보를 보였다. 소속사 측은 “오랜 시간 품어온 뜻에 따른 결정”이라며 “스스로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한 선택”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정동원은 2007년생으로 ‘내일은 미스터트롯’을 통해 이름을 알린 뒤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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