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박은영, 자연분만 3개월 만에 믿기지 않는 근황…"애기 아니냐"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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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은영(45)이 둘째 출산 3개월 만에 믿기지 않는 근황을 공개했다.
박은영은 지난 2일 자신의 계정에 "촬영 덕에 이 나이에 양갈래 삐삐 머리를 다 해 본다. 만43세"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양갈래 머리를 하고 차에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박은영의 모습이 담겼다.
올해 1월 둘째 딸을 자연분만으로 출산한 박은영은 채널 '아나모르나 박은영'을 통해서 늦깎이 육아에 한창인 모습을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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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강지호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은영(45)이 둘째 출산 3개월 만에 믿기지 않는 근황을 공개했다.
박은영은 지난 2일 자신의 계정에 "촬영 덕에 이 나이에 양갈래 삐삐 머리를 다 해 본다. 만43세"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양갈래 머리를 하고 차에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박은영의 모습이 담겼다. 높게 묶은 양갈래 머리 사이에는 분홍 색상의 컬러 브릿지까지 함께하며 화려함을 더했다. 무엇보다 둘째를 출산한 것이 불과 3개월 지났음이 믿기지 않는 화사한 외모가 시선을 끌었다.
개그우먼 홍현희는 "둘째 따님 왜 이렇게 많이 컸냐"며 댓글을 통해 동안인 박은영의 미모에 놀람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인 이지혜와 가수 나비도 박은영의 사진에 "왜 이렇게 예쁘냐", "애기 아니냐"며 댓글을 달았다.
올해 1월 둘째 딸을 자연분만으로 출산한 박은영은 채널 '아나모르나 박은영'을 통해서 늦깎이 육아에 한창인 모습을 공개하고 있다. 지난 13일에는 '이 나이에 신생아라니, 행복한데 현타오는 박은영의 현실육아 브이로그''라는 제목으로 당시 생후 59일이 된 둘째 딸을 공개한 바 있다.
박은영은 "내 한국 나이가 45세인데, 갓난아기를 안고 있으니 '내가 이 나이에 뭐 하는 거지'라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며 "계산해 보니 내가 환갑 때 세연이가 중학생이더라"며 "무조건 100살까지는 건강하게 살아서 딸과 친구 같은 모녀 관계를 유지하고 싶다"고 전했다.
2019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한 박은영은 2021년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지난 1월에는 45살의 나이로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강지호 기자 / 사진= 박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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