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2.live] ‘연승’ 노리는 서울Evs수원FC, 박재용-프리조 선발 출격

정지훈 기자 2026. 4. 4.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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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승을 노리는 두 팀의 맞대결이다.

서울 이랜드는 전원 한국 선수들로 선발 라인업을 꾸리고, 수원FC는 윌리안, 마테우스, 프리조로 이어지는 '외국인 삼각편대'를 가동한다.

원정팀 수원FC는 쾌조의 스타트다.

원정팀 수원FC도 마테우스, 윌리안, 안준균, 프리조, 한잔희, 이재원, 이시영, 서재민, 이현용, 델란, 양한빈이 선발로 투입해 승리를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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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투=조현빈(목동)]

연승을 노리는 두 팀의 맞대결이다. 서울 이랜드는 전원 한국 선수들로 선발 라인업을 꾸리고, 수원FC는 윌리안, 마테우스, 프리조로 이어지는 ‘외국인 삼각편대’를 가동한다.

서울 이랜드와 수원FC는 4일 오후 2시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2 2026’ 6라운드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현재 서울E는 2승 1무 2패(승점 7점)로 5위, 수원FC는 4승 무패(승점 12점)로 3위에 자리 잡고 있다.

두 팀 모두 이번 시즌 승격을 노리고 있다. 홈팀 서울 이랜드는 시즌 초반 아쉬운 모습을 보였지만, 지난 대구 원정에서 강력한 전방 압박과 왕성한 활동량을 바탕으로 3-1 승리를 거두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이번에는 수원 FC를 상대로 홈에서 연승에 도전한다. 원정팀 수원FC는 쾌조의 스타트다. 개막 후 4경기에서 모두 승리를 거두며 좋은 흐름을 이어가고 있고, 무엇보다 엄청난 화력을 자랑하고 있다.

총력전을 펼친다. 홈팀 서울 이랜드는 강현제, 박재용, 이주혁, 손혁찬, 서진석, 박창환, 오인표, 박재환, 김오규, 백지웅, 민성준을 선발로 나선다. 교체명단에는 황재윤, 김주환, 오스마르, 박진영, 조준현, 가브리엘, 에울레르, 김현, 안주완이 이름을 올린다.

원정팀 수원FC도 마테우스, 윌리안, 안준균, 프리조, 한잔희, 이재원, 이시영, 서재민, 이현용, 델란, 양한빈이 선발로 투입해 승리를 노린다. 벤치에는 정민기, 조진우, 강윤구, 장영우, 구본철, 김정환, 최기윤, 정승배, 하정우가 앉는다.

정지훈 기자 rain7@fourfourtw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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