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커스 초비상’ 돈치치, 햄스트링 부상···‘정규리그 잔여 경기 소화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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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앤젤레스(LA) 레이커스에 비상이 걸렸다.
루카 돈치치가 햄스트링에 문제가 생겨 올 시즌 정규리그 잔여 일정을 소화할 수 없게 됐다.
4월 4일(이하 한국시간) AP 통신 등에 따르면 레이커스는 "돈치치가 왼쪽 햄스트링 염좌로 남은 정규리그 경기에 출전하지 못한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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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앤젤레스(LA) 레이커스에 비상이 걸렸다. 루카 돈치치가 햄스트링에 문제가 생겨 올 시즌 정규리그 잔여 일정을 소화할 수 없게 됐다.
4월 4일(이하 한국시간) AP 통신 등에 따르면 레이커스는 “돈치치가 왼쪽 햄스트링 염좌로 남은 정규리그 경기에 출전하지 못한다”고 발표했다.
돈치치는 전날 오클라호마시티 선더 원정 3쿼터 중반 왼쪽 햄스트링 부상으로 이탈했다.


자기공명영상(MRI) 등 검사 결과 돈치치의 부상은 가볍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정규리그에 뛰지 못하는 것 외에 돈치치의 구체적인 복귀 시점은 나오지 않은 상황이다.
레이커스는 이달 13일 유타 재즈와의 경기까지 정규리그 5경기를 남겨두고 있으며, NBA 플레이오프는 19일 시작된다.
이번 시즌 평균 득점 전체 1위(33.5점), 어시스트 3위(8.3개) 등으로 맹활약한 돈치치는 최우수선수(MVP) 후보로도 거론된다.

돈치치의 에이전트인 빌 더피는 ESPN과의 인터뷰에서 예외 상황을 인정받고자 심의를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더피는 “돈치치는 이번 시즌 슬로베니아에서 둘째 아이가 태어나며 두 경기에 결장했다. 딸은 12월 4일 다른 대륙에서 태어났으나 그는 12월 6일 돌아와 경기에 출전했다”면서 “그는 이번 시즌 팀과 리그를 위해 최선을 다했다”고 말했다.

[이근승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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