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릭스, 이재용 옆에서 웃었다…“이재용복, 돈 들어온다” [SD셀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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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스트레이키즈 필릭스가 이재용을 만났다.
필릭스는 3일 자신의 SNS에 이재용 회장과 나란히 선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필릭스는 블랙 정장 차림에 밝은 금발 헤어로 시선을 끌며 손으로 이 회장을 가리키는 포즈를 취했다.
또한 이재용의 '용'과 필릭스의 한국명 '이용복'을 합친 '이재용복'이라는 별명까지 등장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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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릭스는 3일 자신의 SNS에 이재용 회장과 나란히 선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필릭스는 블랙 정장 차림에 밝은 금발 헤어로 시선을 끌며 손으로 이 회장을 가리키는 포즈를 취했다. 뒤에 선 이 회장 역시 특유의 부드러운 미소로 응답했다.
해당 사진은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국빈 환영 오찬 자리에서 촬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행사에는 정·재계 인사를 비롯해 문화계 인사들이 함께 참석했으며, 필릭스 역시 한불수교 140주년을 기념한 명예 홍보대사 자격으로 자리를 빛냈다.
특히 글로벌 K팝 스타와 재계 총수가 한 프레임에 담긴 이색 조합이 화제를 모았다. 사진이 공개되자 온라인에서는 “돈 들어오는 사진”, “보기만 해도 부자 될 것 같다” 등 반응이 쏟아졌다.
또한 이재용의 ‘용’과 필릭스의 한국명 ‘이용복’을 합친 ‘이재용복’이라는 별명까지 등장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단순한 투샷을 넘어 하나의 밈처럼 확산되는 분위기다.
한편 필릭스가 속한 스트레이키즈는 최근 디지털 싱글 ‘별, 빛 (STAY)’를 발매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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