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사업가와 이혼할 때 들고 나온 이것..."몇 백만원 조명" [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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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서인영이 이혼할 때 들고 나온 소중한 물건을 소개했다.
이날 서인영은 자신의 안방을 소개하다가"내가 있는 모든 가구보다 제일 비싼 조명"이라고 고급스러운 외형을 자랑하는 원 모양의 조명을 선보였다.
PD가 "여기 있는 거 다 합쳐도 이거 못 이겨요?"라고 물었고 서인영은 "나 이거 들고 나왔어(이혼할 때)"라고 대답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서인영은 2023년 2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했지만, 같은 해 11월 합의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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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이정 기자] 가수 서인영이 이혼할 때 들고 나온 소중한 물건을 소개했다.
서인영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남양주에서 조용히 잠적하며 지내는 서인영 집 최초공개 (백수의 하루)'란 제목의 동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서인영은 자신의 안방을 소개하다가"내가 있는 모든 가구보다 제일 비싼 조명"이라고 고급스러운 외형을 자랑하는 원 모양의 조명을 선보였다.

PD가 "여기 있는 거 다 합쳐도 이거 못 이겨요?”라고 물었고 서인영은 “나 이거 들고 나왔어(이혼할 때…)”라고 대답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하나에 몇 백만 원.. 아니 몰라 몇 백만 원 주고 샀다”라며 조명의 불을 켰고 아름다운 불빛에 제작진의 감탄이 이어졌다.
또한 서인영은 "내가 여름 나라 가면 착해진다. 말 잘 듣고. 그래서 여름 나라처럼 꾸미고 싶었다”라고 안방의 인테리어 콘셉트에 대해 이야기했다.
한편 서인영은 2023년 2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했지만, 같은 해 11월 합의 이혼했다.
/nyc@osen.co.kr
[사진] 서인영 채널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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