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공백 5년' 정제원, 유망주였는데 어디로…팬들 "언제 돌아오나"

김지호 기자 2026. 4. 4.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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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정제원을 향한 관심이 뜨겁다. 오랜 공백이 이어지는 가운데 그의 근황을 궁금해하는 팬들의 목소리가 온라인에서 확산되고 있는 것.

국내 팬들뿐 아니라 해외 팬들까지 댓글을 통해 그의 복귀를 기다린다는 반응을 보이며 꾸준한 관심을 입증하고 있다.

그는 이후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으며 활동 영역을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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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제원. 제공| YG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가수 겸 배우 정제원을 향한 관심이 뜨겁다. 오랜 공백이 이어지는 가운데 그의 근황을 궁금해하는 팬들의 목소리가 온라인에서 확산되고 있는 것.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정제원의 현재 상황을 묻는 글이 잇따라 올라왔다. 국내 팬들뿐 아니라 해외 팬들까지 댓글을 통해 그의 복귀를 기다린다는 반응을 보이며 꾸준한 관심을 입증하고 있다.

정제원은 2015년 힙합 듀오 원펀치(1PUNCH)에서 ‘원(ONE)’이라는 이름으로 데뷔하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이후 Mnet '쇼미더머니4' 출연했고, 실력과 비주얼을 동시에 갖춘 신예로 주목받았다.

그는 이후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으며 활동 영역을 넓혔다. 한 차례 그룹 합류설이 돌기도 했지만 최종적으로는 솔로 아티스트로 방향을 잡았고, 2017년 본격적인 개인 활동에 나서며 음악과 연기를 병행했다.

▲ 드라마 '그녀의 사생활'에 출연한 정제원. 제공| tvN

특히 배우로서는 꾸준한 활약을 보여줬다. 영봐 '굿바이 썸머'를 비롯해 tvN '그녀의 사생활'과 '아스달 연대기'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한 것. 이후 독자적인 활동을 위해 1인 기획사를 설립하는 등 새로운 도전을 이어갔다.

하지만 2020년을 기점으로 공식적인 연예 활동이 사실상 중단되면서 팬들의 궁금증은 점점 고조되고 있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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