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지현은 왜 청와대서 마크롱 대통령을 만났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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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지현이 청와대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을 만난 것으로 확인됐다.
올해 한불수교 140주년을 기념해 열린 이날 오찬에는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내외가 참석했다.
소속사는 "전지현은 한불수교 140주년 기념 명예 홍보대사로서 자리를 빛냈다"며 "현장에서 이재명 대통령 내외, 마크롱 대통령 내외와 함께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인사를 나누고 기념 촬영을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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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지현이 청와대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을 만난 것으로 확인됐다.
4일 소속사 피치컴퍼니 측에 따르면 전지현은 전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국빈 오찬에 초청받았다. 올해 한불수교 140주년을 기념해 열린 이날 오찬에는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내외가 참석했다.
소속사는 "전지현은 한불수교 140주년 기념 명예 홍보대사로서 자리를 빛냈다"며 "현장에서 이재명 대통령 내외, 마크롱 대통령 내외와 함께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인사를 나누고 기념 촬영을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전지현은 한국과 프랑스 양국 문화 교류를 위한 가교 역할을 맡고 있다. 그는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푸른 바다의 전설', 영화 '도둑들' '암살' 등으로 이른바 K콘텐츠 인지도를 높이는 데 이바지해왔다.
한편 진지현은 다음달 개봉하는 연상호 감독 신작 '군체'로 스크린에 복귀한다. 그는 극중 생존자 리더인 생명공학자 권세정 캐릭터로 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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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이진욱 기자 jinuk@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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