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 빅뱅 탈퇴에도…지드래곤·태양 공개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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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출신 가수 탑(T.O.P)이 새 앨범을 발매하자 한때 그룹 활동을 같이 했던 지드래곤, 태양이 공개 응원에 나섰다.
지드래곤은 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탑의 정규앨범 '다중관점(ANOTHER DIMENSION OUT NOW)' 관련 사진을 게재했다.
탑은 지난 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정규앨범 '다중관점'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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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빅뱅 출신 가수 탑(T.O.P)이 새 앨범을 발매하자 한때 그룹 활동을 같이 했던 지드래곤, 태양이 공개 응원에 나섰다.

탑은 지난 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정규앨범 ‘다중관점’을 발매했다. 홀로 정규 앨범을 발매한 것은 이번이 처음. 앨범에는 더블 타이틀곡 ‘데스페라도’(DESPERADO)와 ‘완전미쳤어!’(Studio54)를 비롯해 ‘탑욕’(SELF CRUCIFIXION), ‘나만이’(THE GIANT), ‘오바야’(OVAYA, A SMALL, FILTHY SHOW WINDOW), ‘제로-코크’(ZERO-COKE), ‘어나더 디멘션 홀리 듀드 !!!!!!!!!!’(Another Dimension Holy Dude !!!!!!!!!!), ‘서울시에 사는 기분’(SEOUL CHAOS), ‘꼬깔코온’(FOR FANS), ‘연극이 끝나고 난 뒤’, ‘비 솔리드’(BE SOLID) 등 총 11곡을 수록됐다.
더블 타이틀곡 중 ‘데스페라도’는 사랑의 순간을 솔직하게 풀어낸 곡이다. ‘완전미쳤어!’는 하우스 장르 요소와 1980년대 힙합 감성을 배합해 만든 곡이다.
탑이 앨범 프로듀싱 전반에 직접 참여한 가운데 미국 ‘그래이 어워즈’ 수상 엔지니어 일코(IRKO)가 전곡의 사운드 디자인과 믹싱을 맡아 완성도를 높였다.
2006년 빅뱅 멤버로 데뷔한 탑은 2016년 대마초 흡연이 적발돼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이후 수차례 연예계 은퇴를 언급했고 빅뱅에서 탈퇴했다.
김가영 (kky1209@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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